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무료 결혼식 다시 합니다” 귀넷 법원서 밸런타인 행사

팬데믹으로 중단됐다 재개   귀넷 카운티 법원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동안 중지됐던 무료 발렌타인 데이 결혼식을 재개한다.    크리스티나 해머 블룸 귀넷 카운티 판사와 크리스토퍼 발라 판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로렌스빌에 있는 법원행정처에서 열린다. 블룸 판사는 “한동안 중단된 발렌타인 데이 무료 결혼식을 올해 다시 열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커플은 처음 결혼식을 올리거나 혼인 서약을 재다짐 하는 커플. 결혼을 앞둔 커플은 이날까지 혼인허가증을 발급 받아 참석해야 한다. 혼인허가 신청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이며 공문서보관소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결혼 허가증을 받으려면 56 달러, 혼전 교육증명서를 받으려면 16 달러를 내야 한다.    혼인 서약을 재다짐 하는 데는 혼인 허가증이 필요하진 않다. 다만, 지금까지는 예약이 필요 없었는데, 신청이 많아 예약을 해야 한다. 블럼 판사는 “너무 기쁜 날이니 하객들을 초청하는 건 언제나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지민 기자 윤지아 기자밸런타인 결혼식 무료 결혼식 밸런타인 행사 무료 발렌타인

2023-02-07

'시카고는 지금 핑크빛'…발렌타인 테마, 주말 이벤트 풍성

시카고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올해 발렌타인 데이(14일)는 월요일로 연인들은 주말 내내 만끽할 수 있는 보너스를 얻은 기분. 도시 전역에서 더욱 달콤해진 식사와 공연으로 커플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카고와 서버브의 발렌타인 데이 맞이를 정리했다. ◇공연 연인들의 축제인 만큼 사랑을 소재로 한 공연이 많다. 링컨샤이어 메리엇 극장에서는 11~13일 ‘아가씨와 건달들(Guys and Dolls)’이 무대에 오른다. 도박꾼 스카이와 구세군 세라와의 사랑, 댄스걸 아들레이드와 도박장소를 제공하는 나산의 사랑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렸다. 탱고만큼 정열적인 사랑의 언어가 있을까. ‘리버 노스 댄스 시카고’의 발렌타인 특별공연 ‘Al Sur del Sur’(11~13일, 해리스 극장)에서는 남미 탱고와 패션, 현대무용의 만남을 감상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의 세계적 안무가 루벤, 사브리나 벨리즈가 참여했다. 코메디스포츠 극단은 싱글들을 위한 쇼를 준비했다. 13일 ‘A Titanic of a Heartbreak’ 공연에서는 극단 싱글 멤버와 데이트를 위한 라이브 옥션이 진행된다. 공연 에는 싱글들을 위한 파티가 마련된다. ◇초콜릿 어떤 초콜릿을 주느냐가 고민이라면 ‘시카고 초콜릿 투어(Chicago Chocolate Tours)’가 선택을 도울 수 있다. 유명 관광상품으로도 자리잡은 초콜릿투어는 1시간 동안 지역 명물 초콜릿 가게들을 둘러보고 시식한다. 12일은 싱글여성들을, 14일은 커플을 위한 투어가 각각 마련된다. 음식 비평가들의 의견을 따르는 것도 안전하다. 2010 미슐랭 가이드가 선택한 레익뷰의 Mayana Chocolates는 화려한 장식을 자랑하고 시카고 초콜릿 살롱 대회서 7관왕을 차지했다. City Caramels는 시카고 지역 이름을 딴 카라멜들로 재미를 더한다. ◇식사 이름부터 달콤한 벅타운의 ‘핫 초콜릿’에서는 은은한 브라운 빛 실내 인테리어와 지역에서 가장 진한 코코아 맛을 즐길 수 있다. 10일부터 발렌타인 스페셜 메뉴를 제공하고 있고 14일에는 예약 손님만 받는다. 퐁듀도 발렌타인데이의 단골 메뉴. 퐁듀 전문점 Geja's Cafe는 12~14일 그뤼에르 치즈 에피타이저부터 초콜릿 디저트를 지정가에 판매하는 발렌타인 패키지를 진행 중이다. 주머니 여유가 있다면 유명요리사 마이클 콜닉이 이끄는 MK의 디저트도 발렌타인데이에 잘 어울리는 메뉴다. ◇팁 Restaurant.com이나 Groupon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발렌타인 특별 쿠폰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보낼 수 있다. 저녁을 피해 점심이나 브런치, 혹은 전날 식사를 하면 번잡함을 피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koreadaily.com

2011-02-11

"로맨틱 '밸런타인스 데이' 근사한 저녁 어디서 먹지?"

연인들의 로망인 밸런타인스 데이를 맞아 워싱턴 일원의 요식업계가 이색적인 메뉴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아직까지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근사한 저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지역에서 ‘로맨틱한’ 곳으로 알려진 식당들은 일제히 밸런타인스 데이를 기념하는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가격대는 1인당 40달러대에서 120달러대까지 다양하다. 포토맥강에서 즐기는 특별 크루즈 식사도 있다. ◇북버지니아 ▷2941레스토랑: 14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6가지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랍스터와 필레 미뇽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130달러, 와인을 추가할 경우 75달러가 추가된다. 2941 Fairview Park Drive, Falls Church, VA. (703) 270-1500. ▷버밀리언: 싱싱한 해산물과 치즈 라비올리 등 4가지 코스 요리가 마련됐다. 1인당 75달러, 와인이 포함될 경우 100달러다. 1120 King Street, Alexandria, VA. (703) 684-9669. ▷비니페라 와인 바 앤드 비스트로: 3가지 코스 요리가 1인당 95달러부터다. 랍스터, 리조또, 초콜릿 무스, 아이스크림 등이 마련됐다. 11750 Sunrise Valley Drive, Reston, VA (703) 234-3550. ◇워싱턴 DC ▷방콕 조스: 14일 3가지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1인당 22~42달러며 하우스 와인이 제공된다. 3000 K Street NW, in Georgetown's Washington Harbour (202) 333-4422. ▷켈라리 타버나: 4가지 코스 요리가 1인당 75달러다. 해산물과 육류, 디저트 등 메뉴가 다양하며 전통 지중해 요리도 가능하다. 1700 K Street, NW Washington, DC. (202) 535-5274. ▷오딧세이 크루즈: 포토맥 강을 유람하면서 즐기는 크루즈 디너다. 12일과 14일은 1인당 129.90달러며 샴페인 한 잔과 저녁, 라이브 음악이 제공된다. 일요일인 13일 브런치는 1인당 64.90달러다. ▷스피릿 오브 워싱턴: 포토맥 강에서 크루즈를 타고 연인과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곳. 12일 점심은 1인당 40.90달러, 12일 저녁과 14일 저녁은 1인당 109.90달러다. 뷔페와 라이브 음악을 제공한다. ◇메릴랜드 ▷미세스 케이즈 레스토랑: 활활 타오르는 벽난로 3개가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4가지 코스 요리가 1인당 60달러며 스테이크, 해산물 등에서 선택 가능하다. 9201 Colesville Road. Silver Spring, MD ▷레드우드: 재즈 3인조 그룹이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라이브 음악을 하고 라틴 음악 3인조 밴드가 14일 오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공연을 선사한다. 랍스터, 필레 미뇽 등 특별 메뉴를 선보이며 1인당 59달러다. 7121 Bethesda Lane, Bethesda, MD. (301) 656-5515. 이성은 기자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자동차] 도요타 센트럴

대규모 리콜 사태로 명성에 큰 흠집이 나기도 했지만 캠리 코롤라 시에나 등에 대한 한인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개솔린 가격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요즘은 연비가 높은 프리우스를 찾는 한인들이 많다는 게 LA다운타운에 위치한 '도요타 센트럴' 서지영 디렉터의 설명이다. 서 디렉터는 "프리우스를 사려면 오래 기다려야 하고 프리미엄도 내야 한다는 건 오래전 얘기"라며 "이젠 물량도 충분하고 스페설 이자율 또는 리스 프로그램도 다양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프리우스를 찾는 한인들이 고장에 대한 염려가 많은 데 하이브리드 차량은 워런티도 8면 10만마일 배터리는 10년 15만마일로 일반 개솔린 차량보다 길다"고 덧붙였다. 또한 요즘은 도요타 전모델에 대해 2년 2만5000마일까지 오일체인지 타이어 로테이션 차량 점검 등의 무료 정비 혜택이 따라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 '도요타 센트럴'은 밸런타인스데이를 맞아 대대적인 세일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2011년형 캠리는 무이자 할부와 500달러 캐시백이 제공된다. 리스로 하면 다운페이먼트 없이 월 239달러면 된다. 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니밴 모델 중 하나인 시에나는 최신 2011년형 모델에 대한 프로모션이 마침내 나왔다. 2월 한달간 특별 이자율 2.9%이 제공되며 리스라면 이 역시 다운페이먼트 없이 월 359달러에 6기통 LE 모델을 운전할 수 있다. 소형 세단인 코롤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갖춘 2011년형 모델이 2010년형보다 200달러 밖에 오르지 않은 가격에 출고됐다. 1.9% 이자율에 세일 중이며 리스는 다운페이먼트 없이 월 219달러이다. 그동안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 구입을 망설였다면 지금이야 말로 좋은 시기가 될 수 있다. 500달러 캐시백 또는 2.9% 이자로 낮은 가격에 갤론당 51마일의 연비를 자랑하는 프리우스를 구입할 수 있다. 서 디렉터는 "요즘은 13가지 종류의 도요타 차량을 무이자나 저이자 캐시백 노 다운페이먼트 리스로 탈 수 있는 최적기"라며 "꼭 한번 들러 최근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소:1600 S. Figueroa St Los Angeles ▶문의:서지영 (213)445-2886 피터 김 (213)268-9118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자동차] 파워 도요타 부에나파크

파워 도요타 부에나파크 딜러에서는 이번 밸런타인스데이 시즌에 많은 한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에 '4000달러 할인 또는 이자율 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개솔린 가격이 계속해서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다 요즘 '대세'라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하겠다. 물론 도요타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대표주자인 프리우스 모델도 있다. 마일리지가 갤론당 51마일에 달하고 날렵한 디자인과 친환경적인 이미지까지 있다. 이에 비해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의 마일리지는 갤론당 33마일에 불과(?)하다. 그러나 캠리 하이브리드는 프리우스가 갖지 못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게 이 딜러십 카일 서 매니저의 설명이다. 그는 "많은 프리우스 오너들이 차가 힘이 부족하다는 불평을 하는데 캠리 하이브리드는 개솔린으로만 움직이는 일반 캠리와 같은 힘을 갖고 있다"며 "하이브리드의 고연비라는 장점과 개솔린 엔진의 강점인 강력한 힘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게 바로 캠리 하이브리드"라고 말했다. 파워 도요타 부에나파크는 이번 밸런타인스데이에 맞춰 2011년형 캠리 하이브리드(LE 모델)을 기본가보다 4000달러 싼 2만3448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파워 도요타 부에나파크의 장점은 비단 캠리 하이브리드 프로모션에만 있는 게 아니다. 부에나파크 인근 지역 거주자가 이 딜러십에 차량 정비를 맡기면 딜러십 직원이 고객을 원하는 장소로 데려다 준다. 이 딜러십은 지난 2009년에 차량판매 정비서비스 고객만족지수 등의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본사로부터 '프레지던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캠리 코롤라 등 몇몇 모델에 대해서는 현역 군인에게 500달러 최근 2년내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을 6개월 앞둔 학생에게는 1000달러를 더 할인해 줘 더욱 저렴하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차량을 리스한다면 첫 페이먼트를 딜러에서 부담하는 프로모션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또 저가 차량에서부터 포르세나 벤틀리 등의 럭서리 브랜드 차량도 이 딜러십에서 찾을 수 있다. 다양한 중고차도 보유하고 있는데 마일리지가 2만3000마일이 채 안된 2004년형 마세라티 스파이더를 2만8000달러에 살 수도 있다. ▶주소: 6400 Beach Blvd. Buena Park ▶문의: (714)522-6144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안경·미용] 피부로 한방병원

고운 피부는 모두의 꿈이다. 피부로 한방병원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최적의 장소다.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한방요법은 여드름 기미 혈색을 깨끗하게 한다. 밸런타인스 데이 아름다운 피부를 원하다면 피부로 한방병원(이하 피부로)를 찾자. 사랑을 담아 부모님의 뭉친 근육을 풀어드리자. 레베카 송 원장은 "자연친화적인 전통 한약재는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준다"며 "침술과 병행하면 더욱 맑고 탄력있는 피부가 완성된다"고 말했다. 피부 질환에 독한 약물을 사용하지 않으니 부작용도 적다. 여드름 치료 전문으로 정평이 나 있는 피부로는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지속적인 피부건강을 생각한다. 여드름은 피부의 적이다. 성장기의 10대 청소년은 물론 정신적인 긴장 예민한 성격 자궁계통 이상 위열 등 여러 질병의 신호탄이기도 하다. 피부로는 항균 해독 작용이 강한 마치현 비타민 CD가 풍부한 포공녕 해독 작용이 강한 삼백초 등의 약재와 특수 한방침으로 피지선을 막은 박테리아 균을 제거한다. 재발을 막기 위해 여러 기본 건강팁을 설명하는 것은 그들의 자부심이다. 여드름 치료엔 토마토 된장 청국장 다시마 미역 키위 양배추 등이 좋다. 생리전 여드름은 뜸과 약초 침을 통해 치료한다. '여드름 한방치료를 받으면 재발은 절대 없다'는 등의 과장광고는 믿지 말자. 피부는 꾸준한 관리가 기본이다. 침을 사용하면 레이저나 일반 화학약품을 통한 피부시술보다는 섬세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주름제거와 탄력을 위한 미용침도 인기다. 외부에서 약물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자연스러운 효과가 나타난다. 한방요법을 통한 비만 각종 통증 및 관절염 치료도 빠뜨릴 수 없는 피부로의 강점이다. 특침을 이용해 오십견이나 경추 디스크 등 굳은 근육을 곧게 펴주고 좌우대칭을 맞춘다. 비뚤어진 자세는 내장기관까지 영향을 미쳐 통증을 심화시킨다. 피부로에서는 이메일을 통한 무료 상담도 가능하다. 원장이 직접 피부 상태와 예방 통증 치료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건강 미인이 되는 길. 쾌적한 피부로에서 찾아보는 것을 어떨까. ▶주소: 408 S. Beach Blvd. #108 Anaheim ▶문의: (714)821-7900 hyosong321@yahoo.com 구혜영 기자 hyku@koreadaily.com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안경·미용] 아이비안경

"안경이 어울리지 않는 얼굴은 없습니다. 오셔서 직접 확인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밸런타인스 데이. 아이비안경은 안경테에 사랑을 담았다. 밸런타인스 데이에 200달러 이상의 안경테를 구입하면 AR압축렌즈를 선물로 준다. 도수가 높아져도 얇고 가벼운 렌즈다. 한국 고급안경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AR코팅렌즈를 95달러에 판매한다. AR코팅렌즈의 강점은 깨끗한 비전. 늦은 밤 어지러운 빛을 차단시키고 물체를 더욱 또렷하게 비춰준다. 거기에 200여가지 디자인의 안경테까지 더해지면 진정한 센스가 시작된다. '나는 안경이 어울리지 않아'라는 고민은 이제 버려도 좋다. 아이비안경은 철저한 사전조사 피팅 상담을 통해 얼굴에 맞는 안경을 찾아준다. 안경으로 패셔니스타가 되는 길이 어렵지 않아진 것. 35년동안 안경 하나만을 고집해 온 아이비안경(대표 대니얼 백)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고객은 곧 가족이다. 백 대표는 "가족같은 고객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오늘의 아이비안경은 없다"며 "편하고 믿을 수 있는 안경으로 보답하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 딸 우리 아버지의 눈을 소홀히 다룰 수는 없는 일. 헐거워진 나사 코걸이 등의 수리 서비스도 마음을 담아 언제든지 OK다. 눈 건강을 위한 팁 또한 빠뜨리지 않는다. 바쁜 고객들을 위해 '빨리빨리' 서비스도 준비했다. 전화로 미리 주문하면 30분내 완벽한 안경이 탄생된다. '빨리빨리'에 정확함까지 단골이 끊어지지 않는 아이비안경만의 신념이다. 아이비안경에 안경테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패션의 마무리 선글라스도 다양하다. 프라다 구찌 베르사체 등 명품 선글라스가 200~500달러에 준비돼 있다. 모두 직접 주문 공수해온 진품이다. 선글라스와 안경을 믹스한 트렌지션 안경도 큰 인기다. 평소 투명했던 렌즈가 야외에서 그레이나 브라운 렌즈로 변신 선글라스 효과를 준다. 렌즈만 120~180달러 수준. 점점 따가워질 햇빛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렌즈족들을 위한 스페셜 패키지도 있다. 컨텍트렌즈 구입시 검안비는 따로 받지 않는다. 렌즈 제조사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지만 2주짜리 4박스(6개월분) 120~150달러 1달짜리 4박스(1년분) 150~180달러 사이다. 새로운 느낌의 컬러렌즈도 있다. 검안까지 포함해 2박스에 90~130달러 수준. '마음의 창'이라는 눈을 생각하는 마음. 내 가족의 눈을 지키고 싶은 마음. 아이비안경의 모토다. ▶주소: 808 S. WESTERN AVE. #216 Los Angeles CA 90005 ▶문의: (213)380-1001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여행·관광] 춘추여행사

카리브해의 열정을 담은 멕시코 칸쿤과 지상 낙원이라고 불리우는 하와이도 밸런타인스 데이 핫플레이스로 낙찰됐다. 춘추여행사(송종헌 대표)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카리브해의 백사장을 걸으며 맞이하는 밸런타인스 데이를 추천했다. 멕시코의 가장 동쪽에 있는 킨타나로오주에 있는 해변 도시 칸쿤은 카리브해의 열정과 파도의 설렘을 가득 담은 도시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한번은 꼭 가보고 싶어하는 멕시코의 유명 관광지이기도 하다. 케니 김 부사장은 "칸쿤은 물가가 비싸기 때문에 하루 세끼의 식사와 주류, 봉사료까지 포함되어 있는 '얼 인클루시브' 호텔 숙박을 권한다"며 "패키지상품으로 갈 경우 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밸런타인스 데이에 칸쿤 앞바다의 '여자의 섬'에서 펼쳐지는 캐리비안쇼를 보고, 오션뷰 호텔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해변을 걷는 것만으로도 낭만은 충분하다. 근처의 세계 7대 불가사의 피라미드가 있는 마야문명의 유적지 치첸잇싸를 관광하는 것도 추천 경로다. 유적지 관광에 흥미가 없다면 호텔 내 개인 수영장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여자친구를 위해 초콜릿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라스빨라빠스 광장으로 달려가자. 문명세계를 잠시 잊고 싶은 연인들을 위한 무헤레스섬 투어도 칸쿤 여행의 백미다. 밸런타인스 데이 특별상품은 3박4일 기준으로 왕복 비행기표, 리우팔레스, 그랑깔리베등 특급호텔을 포함해 1인당 899달러다. 한편 지상 낙원 하와이도 밸런타인스 데이 여행지로는 빠질 수 없다. 케니 김 부사장은 "일반적으로 하와이는 신혼여행으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밸런타인스 데이같이 로맨틱한 날을 기념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장소"라고 강조했다. 하와이 3박4일 상품의 경우 왕복 비행기 요금과 힐튼호텔 오션뷰, 렌트카까지 포함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춘추여행사가 내놓은 하와이 밸런타인스 데이 상품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정에 맞춰 움직여야하는 패키지 여행이 아닌, 렌트카를 이용해 오하우섬의 구석구석을 여유있게 돌아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김 부사장은 "밸타인스 데이에 사랑하는 연인과 호놀룰루 앞바다에서 붉게 물들어가는 석양을 바라본다면,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선상 디너 크루즈를 타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한 뒤 댄스를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주소: 600 E. Washington Blvd. #206, Los Angeles, CA 90015 ▶문의: (213) 749-3200 황주영 기자 sonojune@koreadaily.com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여행·관광] 하나투어

1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 다가온다. 밸런타인스 데이. 선물은 무조건 초컬릿이라는 고정관념은 버리자. 주말이 낀 이번 밸런타인스 데이를 누구보다 로맨틱하게 보낼 수 있는 여행상품에 몸을 맡겨보자. 여행전문가가 세심하게 짠 코스에 더해지는 낭만은 보너스다. 하나투어(이영문 지사장)가 강력 추천하는 상품은 '캘리포니아드림'과 '바하 멕시코 크루즈'. 창사 5주년 기념 특가로 159달러에 진행하고 있는 '캘리포니아드림'은 말 그대로 캘리포니아 서부지역으로 꿈과 낭만을 찾아 떠나는 코스다. 낭만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고 해질녘 석양을 바라보며 자전거로 금문교를 건너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다. 베이크루즈를 타면서 잠깐이나마 타이타닉의 주인공이 돼 볼 수도 있다. 레드우드 산 속에서 준비된 야외 바베큐를 즐기며 산림욕을 하는 것도 별미다. 와인을 좋아하는 커플을 위한 파소 로블즈 와이너리 와인테이스팅도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에 준비된 온천욕으로 3일간의 여독까지 시원하게 풀어주고 사랑은 더욱 돈독해지는 코스다. 하루 이틀 휴가를 더 낼 수 있는 커플이라면 '바하 멕시코 크루즈'가 제격이다. 고급 크루즈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최상의 4박5일 코스를 319달러에 떠나는 절호의 찬스이기 때문이다. 총 2628명이 탑승할 수 있는 카니발호를 타고 카탈리나 아일랜드와 엔세나다를 돌아오는 일정이다. 푸른바다와 빛나는 태양의 항구도시 엔세나다와 카탈리나아일랜드를 관광하는 낙도 있지만 망망대해의 크루즈 위에서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 '배 안에서 4박을 보내면 심심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디너 후에 열리는 갈라파티에서는 연인과 함께 댄스를 즐기고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선상에서 달빛을 받으며 수영을 할 수도 있다. 카지노 나이트클럽 운동장 세계의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는 뷔페가 매 끼니마다 제공되지만 살찔 염려는 없다. 아침이면 떠오르는 해를 수평선 너머로 바라보며 조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가 정착하는 엔세나다에서는 단체관광 대신 연인과 오붓한 데이트 코스를 짜서 관광하는 것도 좋다. 시내관광 및 쇼핑 와인농장 방문에서 골프까지 모든 위락시설이 갖춰져 있다. 세계의 부호들의 요트와 별장이 집결해 있는 카탈리나 아일랜드에서는 사진기를 대는 곳마다 그림이다. 아름다운 추억과 로맨스를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장소다. 이번 밸런타인스 데이에는 4일간의 크루즈 여행으로 영화 속 주인공이 돼보는 것은 어떨까. ▶주소: 626 S. Kingsley Dr. Suite #A Los Angeles CA90005 ▶문의: (213)736-1212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꽃집/결혼] 웨디안

밸런타인스데이가 코 앞이다.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지만 그리 반갑지 않은 한인들도 많다. 바로 싱글들이다. 2011년을 맞아 올해는 꼭 좋은 인연을 만나 사랑하고 싶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싱글 탈출은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다. 특히 결혼 적령기이거나 결혼 적령기를 넘긴 싱글과 그 부모들의 마음은 조급하기만하다. 이런 싱글을을 위해 결혼정보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싱글 미주 선남선녀를 위해 웨디안이 나섰다. 밸렌타인스데이를 이틀 앞둔 오는 12일 오후 싱글들을 위한 미팅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 그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며 타업체들과 차별화를 꾀한 웨디안은 밸런타인스데이를 맞아 개최하는 미팅을 호텔 연회장에서 진행해왔던 방식을 벗어나 골프장에 있는 프라이빗 하우스에서 이색 만남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에나파크에 있는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 번 행사는 장소와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골프장의 전경 속에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연출에 포인트를 맞췄다. 이 번 이벤트를 총괄하고 있는 웨디안의 그레이스 권 매니저는 "호텔에서 행사를 진행하면 고급스럽고 진행이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이 한정돼 있어 항상 아쉬움이 많았다"며 "골프장에서의 색다른 미팅을 통해 아늑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 매니저는 이어 "이 번 행사에는 인원도 20쌍 정도로 한정해서 진행하는만큼 참가자들에게 꼭 맞는 인연을 찾을 확률이 그 어느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른 이벤트보다 인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웨디안에서는 밸런타인스데이 일주일 후인 19일 오후 5시에는 재혼 남녀를 위한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권 매니저는 "지난해 말 진행했던 재혼 이벤트에 참가한 10쌍 중에서 결혼에 성공한 커플이 3쌍이나 나왔다"며 "올 해 처음 진행하는 재혼을 위한 행사도 많은 커플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의:(213)427-0007 곽재민 기자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꽃집/결혼] 계정자 꽃집

초콜릿과 함께 밸런타인스데이를 대표하는 선물이 바로 꽃이다. 초콜릿이 빠지지 않는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꽃이 빠지지 않는다. 밸런타인스데이에 빨간 장미가 대표적인 꽃이 되는 것은 그 꽃말 때문이다. 장미의 대표주자인 빨간 장미는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 절정'을 뜻한다. 꽃집들의 한해 최고 대목 중 하나인 밸런타인스데이 기간에 빨간 장미의 꽃값은 평상시의 3배에 달한다. 그외 다른 색 장미 가격은 평소의 2배 안팎에 그친다. 그렇기에 빨간 장미를 기본 소재로 하고 그외 다른 색의 장미 안개꽃 등을 쓰는 게 무난하다. 빨간 장미 12송이로 다발을 선물하는 것은 밸런타인스데이의 '클래식'으로 여겨진다. 계정자 꽃집의 CJ 김 사장은 "예전만 해도 둥근 모양에 안개꽃이 함께 가는 게 많았는데 이제 이런 꽃다발은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고객들이 선호한다"며 "젊은이들은 보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모양이 예쁜 꽃다발이나 꽃장식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꽃을 받는 분들이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올해는 지속적인 불경기 탓에 예년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꽃다발을 찾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가 좋을 때야 꽃도 크게 만들어 선물하지만 불경기에는 아무래도 씀씀이가 줄어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꽃은 밸런타인스데이 선물의 대표주자인데다 돈이 가장 적게 들면서도 사랑을 전하는데 최고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 뺄 수는 없다. 보통 100달러 안팎의 꽃다발이 일반적이었으나 올해는 이보다는 저렴한 70달러 수준이 될 전망이다. 특별한 모양으로 주문을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주문을 해야 한다. 보통 꽃집들은 2~3가지 종류의 아이템을 선정해 대량으로 준비한 뒤 고객의 주문이 들어올 때 이를 배달한다. 올해는 고객의 부담을 더 줄이기 위해 계정자 꽃집에서는 타운 내 꽃배달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를 위한 작은 배려이다. 김 사장은 "보통 1주일 전부터 주문을 받고 이틀 정도 남겨두고 주문이 몰려들기 시작한다"며 "한인들은 밸런타인스데이 하루전이나 당일에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는 가격이 낮으면서도 아기자기하고 고급스런 느낌이 나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213)388-1945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여행·관광] 아주관광

아주관광이 밸런타인스 데이를 맞아 특별히 기획해 준비한 야심상품은 오트맨-팜스프링스 1박 2일 코스다. 여행 쇼핑 데이트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최상의 코스로 팜스프링스 온천과 서부지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카바존 아울렛 자유쇼핑은 물론이고 최초의 미대륙 동서횡단 도로인 66번 국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일품인 콜로라도 강변의 야간산책 등이 포함된 상품이다. 거기에 한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관광지 오트맨에서의 일정이 곁들여진다. 역사 속 서부개척자들이 캘리포니아 사막을 건너기 전 마지막으로 머물다 가곤 했던 곳으로 골드러시 당시 부흥했다 지금은 고스트타운이 된 마을이다. 하지만 오트맨은 다른 고스트타운들과는 달리 관광지로 잘 개발.보존돼 할리우드의 유명배우 클라크 케이블이나 캐롤 롬바드 등이 신혼여행지로 선택했을 만큼 그 독특한 정취와 낭만을 간직하고 있다. 폐허가 된 광산 식당 술집 등이 서부개척시절 그대로 보존되고 있을 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까지 무법자 보완관 술집 작부 등 서부개척시대를 연상시키는 복장과 말투 행동들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총격전의 재연도 흥미롭고 마을 곳곳을 누비는 당나귀들과의 만남도 행복한 추억거리를 만들어준다. 밸런타인스 데이를 즈음해 14일과 15일 출발하는 상품 등 다양한 일정을 준비해놓았다. 가격은 99달러. 매주 월수토 출발하는 189달러짜리 1박 2일 기차여행도 빼 놓을 수 없는 낭만여행 코스다. 6시간 동안 1번 국도를 따라 기차를 타고 분위기있는 식사를 즐기며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허스트 캐슬과 솔뱅의 색다를 정취를 만끽하고 원할 경우 시카모어 유황온천체험까지도 선택할 수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에서 철썩이는 밤바다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연인과 대화를 나누다 모래사장에 피운 모닥불가를 거닐며 사랑을 속삭일 수도 있는 코스다. 3월에 출발하는 이탈리아 완전일주 7일 상품을 미리 예약해 놓는 것도 사랑하는 이를 위한 최고의 밸런타인스 선물이 될 것. 이탈리아야말로 모든 연인들의 로망이자 낭만 여행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월 14일 4월 8일과 22일 등 출발일은 다양하다. 상품은 1999달러(세금 별도). ▶문의: (213)388-4000 이경민 기자 rachel@koreadaily.com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여행·관광] 삼호관광

삼호관광은 사랑이 시작되는 계절 연인들의 마음이 설레이는 달 2월을 맞아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하와이 3박4일 여행상품을 자신있게 선보인다. 모든 숙박을 하이엇 호텔에서 해결하는 럭셔리한 일정이다. 호텔에서 즐기는 우아한 밤은 물론 석양이 질 무렵 연인과 함께 타고 노니는 선셋 디너 크루즈의 낭만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 준다. 가격은 799달러부터. 4박 5일 일정의 가격은 899달러부터 시작된다. 모두 수시출발이다. 와이키키에서 2박 마우이에서 2박을 하는 4박 5일 코스는 1099달러부터 시작되며 마우이에서만 3박 4일을 지내는 상품은 999달러부터다. 최근 리노베이션으로 완전히 새롭게 단장된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이용 상품을 원한다면 3박 4일 코스가 599달러부터 4박5일 코스가 679달러부터 손님들을 맞는다. 마야의 고대문명과 캐러비안 해안의 정열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칸쿤 3박4일 코스도 밸런타인 데이에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마야 최대의 유적지인 체젠이사에서 조우하는 고대문명의 위대함 마야 왕족들의 휴양지였던 셀하에서의 절경 연인과 함께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여인의 섬 디너 크루즈 여행등이 관광객들을 칸쿤의 매력에 맘껏 빠져들게 한다. 5성급 리조트 호텔에 모든 것이 포함된 서비스를 자랑해 식사 음료 주류도 마음껏 이용하고 호텔 내 모든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관광 뿐 아니라 편안한 휴식도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다. 골프 패키지도 따로 추가할 수 있다. 가격은 799달러부터. 멕시코시티 일정이 포함된 4박 5일 코스는 999달러부터 시작된다. 코스타리카 5박 6일 코스는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 상품이다. 카르브해의 정열이 넘치면서도 사람 살아가는 재미가 있는 친절한 나라를 즐기는 시간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코스타리카 여행만의 재미다. 초자연 현상같은 활화산들의 장엄한 광경과 연인들을 위한 도시 영원한 봄의 도시로 이름 높은 샌호세에서 남미의 분위기를 맘껏 즐기며 커피 한잔을 즐기는 여유는 평생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보트 사파리 투어 야생 악어관광 온천욕 라빠스 나비공원 등 다른 곳에서는 전혀 즐길 수 없는 색다른 액티비티를 할 수도 있다. 밸런타인스 데이를 즈음해 2월 15일 28일 3월 3일 3월 14일에 특별 출발하는 일정이 준비돼 있다. 가격은 1299달러부터. ▶문의: (213)427-5500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휴대폰] 올스타와이어리스

"다양한 앱으로 사랑을 더욱 키우세요." 올스타와이어리스가 밸렌타인스 데이를 맞이하여 2월 한달간 150달러 상당의 앱과 '하나사면 하나공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하나사면 하나공짜' 프로모션은 스마트폰과 일반폰에 상관없이 신규 가입고객은 모두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커플 폰을 마련하려는 연인들에게 적합한 행사다. 특히 스마트폰 구입 신규 고객에게는 150달러 상당의 앱을 선물한다. 최종원 사장은 "스마트폰 신규 가입자들에게 150달러 상당의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연인들이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여러가지의 앱이 많다"고 설명했다. 젊은층에서는 이미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됐고 커플들에게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연인끼리 사랑을 확인하고 전달하는 매우 훌륭한 사랑의 메신저가 될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업소측에 따르면 스마트폰에 다양한 앱을 설치하여 연인의 기념일과 생일을 관리할 수도 있고 데이트 코스도 미리 찾아 볼 수도 있다. 또 영화시간 체크는 물론 예약도 가능하며 주변의 식당을 검색하거나 맛집도 찾을 수 있고 사주와 궁합은 기본으로 얼굴인식 앱을 통해 관상을 손금 앱으로는 손금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카카오톡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랑의 문자를 교환할 수 있다. 또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자신의 기분을 전할 수도 있고 위치도 상대방에게 알릴 수 있어서 연인들 사이에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떠 오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문의:(213) 389-3939 진성철 기자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휴대폰] 선셋셀룰라

"잘나가는 갤럭시S로 커플 폰 맞추세요." 선셋셀룰라가 밸렌타인스 데이를 맞이하여 신규 가입 고객에게 연인들에게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무료로 제공한다. 업소는 또 전세계 1000만대 이상이 팔린 인기 휴대폰 갤럭시 S를 구입하는 연인에게는 커플용 패션 케이스를 특별 선물로 준다. 웨스턴지점의 캐런 김 실장은 "버라이즌용 갤럭시 S를 구입하는 연인에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화련한 색상의 갤럭시 S 전용 케이스를 준비했다"며 "사랑의 표시인 휴대폰을 보호도 하고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릴 수 있는 등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단 기간은 2월 14일까지다. 다양한 색과 광택 소재의 케이스와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예쁜 디자인의 케이스와 헬로키티 캐릭터가 담긴 케이스 등 여성 고객과 남성 고객의 눈길을 사로 잡는 세련된 케이스를 한국으로 부터 직수입했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 김 실장은 "가죽 스타일의 케이스와 충격 강화 플라스틱 재질의 케이스로 떨어 뜨려도 외부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데다 스크래치도 예방할 수 있고 뛰어난 디자인으로 액세서리로도 손색이 없다"며 "휴대폰 사용시 발생하는 전자파를 차단해 주는 스티커도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사랑과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셋셀룰라는 버라이즌 뿐 아니라 스프린트도 취급하고 있다. 스프린트는 현재 초고속 4G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어서 HTC 에보 4G 휴대폰도 연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적합한 휴대폰이라고 업소측은 전했다. ▶문의;(323)734-1111

2011-02-11

[밸런타인스 특집 - 휴대폰] JW 와이어리스

"커플폰으로 예쁜 사랑 가꾸세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프리미엄 딜러인 JW 와이어리스는 6가 지점 단독으로 밸렌타인스 데이를 맞이하여 커플 고객이 함께 가입하면 탐앤탐스 커피 한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쿠폰 2장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4월 말까지 . JW와이어리스의 샘 이 총괄부사장은 "밸렌타인스 데이에 무료 커피 쿠폰은 덤"이며 "연인 고객에게 업소가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가입비 무료 혜택"이라고 설명했다. 단 2년 신규계약 기준이며 스마트폰과 일반폰 모두에 적용되지만 세금은 별도. JW와이어리스는 지난 9년간 버라이즌 매스터 딜러로 활동해 오다 소매판매를 강화하면서 버라이즌 프리미엄 딜러 자격을 획득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든지 얼마 안돼서 LA지역 5개와 롤랜드하이츠와 가든그로브에 각 지점 1개씩 총 7개 직영점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특히 업계 최초로 매장내에 '라이브 데모 바(Live Demo Bar)'를 설치하여 방문한 고객이 휴대폰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부사장은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직접 써보면서 제품에 대해 이해도 높이고 거부감도 줄일 수 있도록 했다"며 "최근 버라이즌이 야심차게 출시한 4G LTE 노트북용 모뎀을 장착한 노트북과 3G용 모뎀을 장착한 노트북을 함께 쓰면서 속도를 비교해 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매장에 또 배터리충전소를 마련했으며 스마트폰 사용법을 쉽게 설명하는 교육서비스도 제공해 소비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문의: (213)738-5555

2011-02-11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