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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앤 헤이시 뇌사 판정 받아

    자동차 사고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할리우드 여배우 앤 헤이시(53)가 뇌사상태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헤이시의 한 가족 관계자는 연예전문 매체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헤이시가 전날 밤 공식적으로 뇌사상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장기기증 등과 관련해 여전히 생명유지 장치가 작동하고 있고 헤이시의 심장도 뛰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앤 헤이시는 지난 5일 자신의 파란색 미니 쿠퍼를 몰다 LA 인근 마 시스타 지역의 한 주택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이후 헤이시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계속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로 지냈다.   일부 매체에서는 헤이시의 혈액 검사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 성분이 사고 당시 헤이시가 마약을 한 상태였다는 것인지 아니면 사고 후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이 주입한 통증 완화 치료제의 일부 성분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앤 헤이시는 드라마 '앨리 맥빌', '맨 인 트리스', '더 브레이브', 영화 '와일드 카드', '캣파이트', '오프닝 나이트', '더 베스트 오브 에너미즈' 등에 출연했다.   1990년대에 유명 토크쇼 MC이자 레즈비언 코미디언인 엘렌 드제너러스와 사귀고 동거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본인은 양성애자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본부 뉴스랩배우 뇌사 뇌사상태 판정 뇌사 판정 할리우드 여배우

2022-08-12

할리우드·타운 치안 강화…LA시 순찰 증원 예산 투입

LA시가 할리우드 지역에 20만여 달러 이상의 자금을 투입, 순찰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는 지난 회계연도에 자금 지원을 받아 이미 순찰 확대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LA시의회는 LA 경찰국(LAPD) 할리우드 경찰서에 21만6000달러의 자금을 지원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는 할리우드 일대의 시프트(순찰조)를 추가하는 데 투입돼 결과적으로 더 자주, 더 많은 경관이 순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올림픽 경찰서 측은 지난 회계연도에서 LAPD 예산이 결정될 때 추가 자금 지원을 받아 한인타운 등 관할지의 순찰을 확대하는 데 쓰였다고 밝혔다.   애런 폰세 올림픽 경찰서장은 본지와 통화에서 “경관 계급별로 임금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금 총액을 계산할 수 없지만, 오버타임 시프트를 할 수 있는 자금이 마련돼 일주일에 2번의 시프트를 추가할 수 있었다”며 “또 다른 지원 자금으로 곧 일주일에 3번의 시프트를 추가해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올림픽 경찰서는 현재 ‘데이 워치’(오전 6시~오후 6시·배치 경관 수 40명), ‘미드 데이’(오전 10시~오후 8시·10명), ‘미드 이브닝’(오후 4시~새벽 2시·12명), ‘AM 워치’(오후 6시 30분~오전 6시 30분·40명) 4개의 시프트가 돌아가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지역이 포함된 13지구를 관할하는 미치 오패럴 LA시의원은 올해 들어 할리우드에서 살인사건이 75%나 증가하는 등 급증하는 범죄를 지적하며 관할 경찰서의 자금 지원을 추진했다.   최근 할리우드의 공공 안전에 대한 수요는 경찰서의 가용 자원을 넘어서고 있었다고 그는 강조했다. 장수아 기자할리우드 올림픽 올림픽 경찰서장 할리우드 경찰서 할리우드 지역

2022-08-11

뇌졸중 케어 최우수기관, 할리우드 차병원 선정

할리우드 차병원이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AHA)로부터 골드 플러스 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 차병원은 미국심장협회가 시행하는 질적 개선 프로그램 ‘겟 위드 더 가이드라인' 뇌졸중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골드 플러스 상은 지난 24개월 연속으로 보고된 성과에 대한 인정받는 것이라 실버, 브론즈 보다 더 믿을 수 있는 성과를 보인 의료진에 대한 인정이라 할 수 있다.    또 할리우드 차병원은 미국심장협회의 ‘타겟: 제 2 당뇨병 오너 롤’도 함께 수상했다. ‘타겟: 제 2 당뇨병’은 합병증의 위험이 높은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뇌졸중을 비롯한 심혈관 질환으로 입원했을때 가장 최신의 증거 기반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할리우드 차병원은 뇌졸중 환자들을 위한 원격 진료(Telestroke) 서비스를 실시한다.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핵심인 뇌졸중 환자들을 위한 뇌졸중 원격 진료는 USC의 뇌졸중 및 신경 응급 프로그램(USC Telestroke and Neurological Emergency Program)과 연계하여 이루어진다. 할리우드 차병원 응급실을 찾는 뇌졸중 환자들은 주 7일, 하루 24시간 온라인 원격 의료 플랫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세계적 수준의 USC 켁 의대 병원(Keck Medicine of USC) 뇌졸중 신경과 전문의들로부터 직접 진단 및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수연 기자미국 할리우드 할리우드 차병원 뇌졸중 환자들 뇌졸중 원격

2022-08-02

'오징어 게임' 비영어 첫 에미상 작품상 후보

넷플릭스의 K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제74회 에미상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12일 발표된 에미상 후보에서 오징어 게임은 작품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비 영어 드라마로 기록됐다.   그동안은 영어로 제작된 드라마만 작품상 수상 자격이 주어졌다.   오징어 게임은 작품상을 비롯해 모두 14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되면서 외국어 드라마로는 최다 부분 후보 기록을 세웠다.   연출·각본을 맡은 황동혁 감독은 드라마 부문 감독상과 각본상 후보에 올랐고, 주연 ‘성기훈’으로 열연한 이정재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강새벽’을 연기한 정호연은 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로 각각 지명됐다.   또 ‘조상우’ 역을 맡은 박해수와, ‘오일남’을 열연한 오영수는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 후보에 나란히 올라 서로 경쟁하게 됐다. 이밖에 강새벽에게 일부러 게임을 져주고 죽음을 택한 ‘지영’ 역의 이유미는 여우단역상 후보로 지명됐다.   한편 상속을 둘러싼 미디어 재벌 가문 알력과 갈등을 그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 ‘석세션(Succession)’은 가장 많은 2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또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위대한 국립공원’에서 빼어난 해설을 선보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우수 내레이터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에미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2일 개최되며 NBC에서 중계한다.           원용석 기자사설 오징어게임 중심지 할리우드 오리지널 드라마 감독상 작품상

2022-07-12

할리우드 시니어 아파트 건설

LA한인타운 북쪽 할리우드에 26층짜리 시니어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업체 ABS프로퍼티는 최근 LA시에 26층짜리 시니어 아파트(senior affordable housing complex) 건설계획 신청서를 제출했다.     LA시가 건설계획을 승인하면 웨스턴 애비뉴와 선셋 불러바드 인근 101번 프리웨이 바로 옆에 26층 규모 시니어 아파트(조감도.사진)가 들어설 예정이다.     업체는 5645 W. 펀우드 애비뉴와 5636 드롱프레 애비뉴가 만나는 삼각형 코너 부지에 대규모 시니어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다.     시니어 아파트는 26층 규모로 스튜디오, 1베드, 2베드, 3베드 총 499유닛에 지하 주차장이 포함됐다. 이 중 394유닛은 시니어 저소득층, 100유닛은 중간소득층(moderate-income)에 배정한다는 방침이다.   개발업체는 아파트 주변을 공용장소 등으로 활용하는 대신 고층 건축(높이 238피트) 승인을 희망하고 있다. 실제 개발업체가 공개한 조감도는 삼각형 고층건물 아파트 주변 대부분을 커뮤니티 정원, 야외활동 공간, 분수, 산책로 등으로 꾸몄다. 26층 아파트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외관은 섬유 시멘트 및 금속 패널로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ABS프로퍼티는 웨스턴 애비뉴와 할리우드 불러바드 서남쪽 코너 100년 된 아파트 79유닛을 일정 소득 이하 주민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재단장하고 있다. 김형재 기자할리우드 시니어 대규모 시니어 시니어 아파트 아파트 79유닛

2022-07-11

웨스트 할리우드 술집 영업시간 연장

웨스트할리우드 시의회가 술집 영업시간 연장안을 채택했다.     ABC 방송에 따르면 지난 27일 실시한 웨스트할리우드 시의회위원회 투표에서 술집 영업시간을 기존 새벽 2시에서 4시로 연장하는 법안 SB 930을 3대2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웨스트할리우드는 오클랜드, 샌프란시스코, 웨스트할리우드, 팜스프링스, 프레즈노, 코첼라 및 커시드럴 시티 등 7개 도시와 함께 새벽 4시까지 영업할 수 있도록 허용될 전망이다. 영업 시간 연장 시행은 주 정부의 승인이 필요하다.   법안 SB 930 법안을 발의한 와이너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와 식당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바, 레스토랑, 나이트클럽에 적용되고 주류판매점은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주 정부에서 시범 프로그램 승인을 마치면 지방단체는 시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되며 5년 후 갱신 혹은 만료된다.     남가주에서 가장 활기찬 지역 중 하나인 웨스트할리우드는 바 영업시간 연장을 요청해왔다.       웨스트할리우드 시의원 존 에릭슨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집에 돌아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공공 안전을 우려했다.     한 주민도 “술집 영업시간을 늘리면 심야 소음과 각종 사고·사건이 생길 수 있다”며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잠재적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음주운전 반대 어머니 단체(MADD)에 따르면 대부분 음주운전 사망은 자정에서 오전 4시 사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 차량이 11% 감소한 팬데믹 동안에도 음주운전 사망자는 20%나 증가했다.     가주MADD의 패트리시아릴레라 이사는 “목격한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는 음주 및 마약 운전사고 희생자였다”며 “이는 100% 예방 가능한 범죄다”고 말했다.  이은영 기자할리우드 영업시간 웨스트할리우드 시의회위원회 웨스트할리우드 시의원 영업시간 연장

2022-06-3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인근서 총격으로 남성 사망 [영상]

지난 22일 할리우드의 명물인 명예의 거리(Walk of Fame) 인근에서 총격 사건으로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LA경찰국(LAPD)은 오후 7시쯤 아가일 애비뉴와 셀마 애비뉴 인근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차 안에서 총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발견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 마리오 데이비드 라미레스(27)는 피해자와 언쟁 중 여러 발의 총격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상을 입은 피해자는 차를 타고 도망가려다 주차되어있던 다른 차량과 충돌했다.  피해자는 20~30대로 추정되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곧 사망했다.   라미레스는 사건 직후 자신의 차량인 벤츠를 타고 도주했으며 다음 날인 23일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증오 범죄와 총격 사건이 잦아진 가운데 할리우드 주민인 제이슨 메이는 KTLA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할리우드 인근에 사건·사고가 많아져 걱정스럽다"며 "하루빨리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2주만에 할리우드에서 일어난 3번째 총격 사건이다.     라미레스는 보석금 없이 구금됐으며 첫 재판은 27일 열릴 예정이다. 디지털부할리우드 명물 할리우드 인근 할리우드 명물 거리 인근

2022-06-24

“할리우드 진출 장편영화 제작” 1.5세 정세윤 감독 인터뷰

뉴욕에서 활동하며 단편영화의 정점에 선 한인 1.5세 감독이 할리우드로 무대를 옮겨 장편영화 제작에 나섰다.   유펜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 대학원에서 정치학과 미디어저널리즘,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한 정세윤 감독은 25편의 단편영화를 제작·감독하며 명성을 얻었다. 영화 전문 웹사이트 IMDB에 따르면 지금까지 정 감독의 작품은 전 세계 영화제에서 83회 후보에 올라 58회 수상했다.   위안부를 다룬 ‘침묵을 깨다’(Breaking the Silence)는 그의 단편 가운데 대표작으로 10점 만점인 IMDB 평점 9.1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0년 6월에 개봉한 이 영화는 1941년 홍콩의 세인트 스티븐스대 학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국계 적십자 간호사 프란체스카가 동료들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겪은 비극을 40년 후에 회상하는 방식이다.   영화는 개봉 후 아메리칸 골든픽처 국제영화제와 골든밸리 글로벌 시네페스트에서 각각 최고 단편영화상을 받는 등 전 세계 영화제에서 총 52개의 상을 휩쓸었고 위안부 문제가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정 감독은 “위안부는 아시아판 홀로코스트이자 동시에 세계적인 이슈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며 “다양한 인종을 섭외해 영화를 구성한 게 많은 미국 사람들이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 감독은 현재 할리우드에서 장편영화 ‘스톨른 걸스(Stolen Girls)’ 제작에 나서 올해 10~11월쯤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미국의 10대 성매매 현실을 다룬 영화의 스크립트는 정 감독이 10대 성매매에 대한 방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완성한 것이다. 하버드 대학원 졸업작품이었던 스크립트는 이미 높은 평가를 받으며 뉴욕의 ‘프로듀서스 클럽’(Producer’s Club) 무대에서 대본 리딩을 하기도 했다. 이를 몇 년 동안 퇴고에 퇴고를 거치면서 아이사 마텔과 공동으로 장편영화 대본으로 완성했다. 이 대본은 2021년 5월 페스티저스 LA국제영화제의 스크린플레이상 등 장편영화 대본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스톨른 걸스’도 ‘침묵을 깨다’처럼 탄탄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이슈를 파고드는 정 감독의 작업을 잘 보여준다.     정 감독은 “10대 성매매라고 하면 대부분 개발도상국 소녀들이 미국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훨씬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경제사회 정책 싱크탱크인 ‘어번 인스터튜트’의 사법정책연구소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10대 성매매 피해자의 연령은 낮아지고 평범한 가정 출신도 늘고 있다.     영화는 포스터홈 아버지의 학대에서 벗어나려는 맨디가 포주 루이의 꾐에 빠지는 이야기를 통해 10대 성매매의 비극을 파헤친다. 정 감독은 “섹스 산업을 미화하는 비슷한 주제의 다른 영화와 달리 10대 소녀가 포주를 만나 어떻게 성매매의 길로 빠져드는지 리얼리즘의 시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루밍의 4단계인 피해자 고르기와 친해지기, 길들이기, 착취 단계를 이야기 구조와 주제에 녹여 리얼리즘을 놓지 않으면서 맨디의 감정 곡선을 통해 성매매에 몰린 10대가 경험하는 트라우마와 혼란, 우울, 인간에 대한 불신을 드러냄으로써 관객이 강한 정서적 연대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다.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많은 정 감독은 위안부나 10대 성매매 같은 잘 알려지지 않은 주제를 대중에게 알리고 싶어 영화 제작에 뛰어들었다. 할머니의 장례식에서 ‘침묵을 깨다’ 영화화를 결심한 것도 이 때문이다. “할머니와 부모님, 선생님으로부터 일제강점기와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랐는데 장례식에서 불현듯 할머니처럼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점차 사라지면 위안부 같은 비극을 배울 기회가 사라진다고 생각했다. 특히 학교 커리큘럼에 다양성이 부족한 미국에서 위안부는 쉽게 묻힐 것이라고 생각해 영화를 제작하기로 결심했다.”   정 감독은 자신의 영화 작업을 “목소리를 내지 못한 이들에게 목소리를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생충’과 ‘오징어 게임’ 등의 성공과 한류의 영향력이 커진 것은 기쁘지만, 여전히 아시안과 아시안 영화에 대한 인식은 낮다”며 “계속해서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짚었다. 또한 정 감독은 “그만큼 한국과 아시안에 관한 작품을 더 하고 싶고 특히 아시안 배우를 많이 캐스팅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수아 기자할리우드 장편영화 장편영화 대본상 장편영화 제작 정세윤 감독

2022-05-18

[알뜰정보] '차병원 간호사 공개채용'외

차병원 간호사 공개채용   글로벌 차병원ㆍ바이오그룹이 운영하는 ‘할리우드 차병원’은 새 병동 증축과 함께 남가주 최고의 여성병원을 갖춘 최첨단 종합병원으로 발돋움한다. 이에 할리우드 차병원은 비전을 함께 할 간호사를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ED, L&D, OR 포함 RN 전 분야다. 한국어 사용 가능자는 우대하며, 특별 사이닝 보너스 및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웹사이트(careers-hpmedcenter.icims.com)에서 온라인 지원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이메일(Adriana.venegas@hpmedcenter.com)로 하면 된다.     사랑의 마당축제 “모여라~” ‘제37회 사랑의 마당축제’가 오는 5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휘티어 내로우스 휴양지(Whittier Narrows Recreation Area)에서 진행된다. 발달 장애로 인해 외출에 제한이 있는 발달 장애인들을 위해 매년 아름다운 봄날 야외 대형공원에서 개최해온 야외 축제다. 축제 당일 1500명 이상이 모여 각종 게임과 콘서트, 먹거리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행사 입장은 무료다. 푸드코트 및 게임 부스 후원, 자원봉사 신청도 받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562)229-0001    반값 세일 “서두르세요” ‘셀리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고의 건강식품들을 반값에 특별 세일한다. 녹용과 6년근 홍삼을 통째 넣은 천수단과 전녹용홍삼200/스틱, 전홍삼200/스틱, 대한민국 최초 식약처 인증 갱년기 개선제인 에스트리션의 백수오 더블, 백수오 듀얼콜라겐, 히말랴아의 혹한 기후를 이겨낸 천연 밀크씨슬, 눈 건강 영양제인 루테인 등 유한건강생활이 대표 제품들을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일부 품목은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발길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셀리온은 LA 코리아타운 플라자 2층과 부에나파크 소스몰 1층, 어바인 시온마켓 정문 왼편에 매장이 위치한다.   ▶문의: (213)738-1188, (714)523-8100, (949)800-8788   두피ㆍ탈모에 ‘굿’ 랩코스 1+1 ‘김스전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랩코스 닥터 14 바이탈 케어 샴푸(480ml)의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닥터 14 샴푸는 특허성분인 제주 밭벼 발효 성분과 진주초 등을 함유해 두피 딥 클렌징부터 모근 강화, 모발 영양, 두피 진정, 두피 건강, 탈모 개선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부드러운 탄력 거품과 쿨링 테라피로 두피와 모발에 원스텝 솔루션을 선사하는 닥터 14 샴푸는 또한 9가지 두피 임상을 완료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9.99달러. 이번 1+1 이벤트는 한정된 수량으로 진행된다.   ▶문의: (213)386-4882, 4883   최고급 ‘이중창’ 빅 세일 한인 최초의 창문 제조공장인 ‘SR 윈도우’에서는 최고급 이중창 10장을 1999달러에 특별 세일한다. LG화학연구소의 자문을 받아 충격강도, 인장강도, UV 차단 등을 최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제품이다. 무공해 첨단소재를 적용, 우수한 차단력과 내구성 등 뛰어난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제공한다. 20년 경력의 창문 제작 숙련공들이 직접 현장에서 설치 작업한다. 창문 사이즈를 늘이고 줄이는 것은 물론 우드 프레임 교체에서부터 내, 외벽까지 깔끔하게 책임 시공한다.   ▶문의: (213)700-4119, (323)232-1700   후코이단 선물이 ‘펑펑’   후코이단 전문 기업 ‘네이쳐메딕’의 가정의 달 감사 이벤트가 오는 6월 20일(월)까지 계속된다. AHCC 강화 후코이단 또는 3 플러스 후코이단을 3세트 구입 시 170달러 상당의 10팩, 6세트 구입 시 510달러 상당의 30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5병 구입 시 60달러짜리 1병, 10병 구입 시 540달러 상당의 160정 1병과 60정 2병이 선물로 따라온다. 약국 및 건강식품점에서도 판매한다. 웹사이트는 www.naturemdc.com 및 www.fucoidan3plus.com  알뜰정보 공개채용 차병원 차병원 간호사 할리우드 차병원 글로벌 차병원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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