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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세금보고 이용률 바닥권

다수의 납세자가 국세청(IRS)의 무료 세금 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에도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료세금보고연합(FFA)에 따르면 전체 납세자의 70%가 IRS 프리 파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이 되지만 지난해 이용률은 전체 접수건의 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CNBC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 2002년 론칭된 IRS 무료 세금보고(IRS Free File, 이하 IFF) 프로그램은 IRS와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비영리단체인 FFA가 파트너십을 맺고 자격을 갖춘 납세자들에게 온라인으로 연방 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무료 서비스하고 있다.   이용률 저조에 대해 10년째 저소득층,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굿핸즈재단의 제임스 조 대표는 “납세자가 무료로 세금보고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모르는 경우가 제일 큰 이유”라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지난 8일에도 실비치 레저월드 한인회를 찾아가 대행 봉사를 했지만, 소셜 연금 수입, 소액 이자수입 등 소득신고가 아주 간단해 무료 세금보고를 받을 수 있는데도 몰라서 공인회계사나 세무전문가를 통해 유료로 보고했다고들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다이렉트 신고(directfile.irs.gov) 무료 시범 서비스를 론칭한 IRS는 지난달 보도자료를 통해 IFF(irs.gov/filing/free-file-do-your-federal-taxes-for-free)가 자녀세액공제 및 근로소득공제 등 중요한 세금 공제를 신청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IRS 데니 워펠 커미셔너는 “지금까지 수백만 명의 납세자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며 여전히 빠르고 쉽게 세금 보고를 할 수 있는 옵션”이라고 강조했다.   FFA의 팀 휴고 전무이사는 “IFF 이용 자격은 조정총소득이 1인당 7만9000달러 이하면 된다. 지난해 7만3000달러에서 상향 조정됐다”면서 “단순 소득세 보고뿐만 아니라 이자 및 배당금에 대한 스케줄 B, 자영업, 계약직 또는 긱 종사자용 스케줄 C도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세금보고 마감이 4월 15일이지만 IFF를 통해 10월 15일로 연장할 수도 있다.   올 시즌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업체들로는 1040NOW, Drake(1040.com), ezTaxReturn.com, FileYourTaxes.com, On-Line Taxes, TaxAct, TaxHawk (FreeTaxUSA), TaxSlayer 등 8개 업체다.   연소득이 기준에 부합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파트너업체마다 연령, 소득, 거주지에 따라 자격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각 업체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한다. 박낙희 기자 naki@koreadaily.com세금보고 이용률 무료 세금보고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올해 세금보고

2024-02-11

세금보고 접수 29일부터 개시…IRS 공식 발표…4월 15일 마감

2023년도 개인 세금보고 접수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국세청(IRS)은 지난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9일 세금보고 시즌이 공식 시작됨에 따라 이날부터 2023 회계연도 소득세 신고서를 접수, 처리한다고 발표했다.   IRS는 소득세 신고서 접수 마감일인 오는 4월 15일까지 1억2870건의 개인 새금보고서가 제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앞서 12일부터는 작년 조정총소득(AGI)이 7만9000달러 이하인 납세자들에게 제공되는 IRS프리 파일(Free File) 서비스가 시작된다. IRS 웹사이트(IRS.gov)에서 무료 온라인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IRS는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나 세무 전문가들을 통해 소득세 신고서를 제출할 경우에는 29일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며 미리 준비해서 일찍 세금보고를 마치는 것도 환급금을 가로채는 신분도용 사기를 방지하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업체와 세무 전문가는 납세자가 온라인으로 제출하더라도 29일까지 IRS 접수를 보류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가주를 비롯한 12개 주에서 새롭게 실시되는 파일럿 프로그램인 다이렉트 파일(irs.gov/about-irs/strategic-plan/direct-file)을 통해 유자격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납세자들은 소득세 신고서를 온라인으로 IRS에 직접 제출할 수 있다. 무료 파일럿 프로그램은 지역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3월 중순에는 12개 주 전역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세금 환급금 수령 기간과 관련해 IRS는  대부분 21일 이내에 처리된다며 특히 전자보고와 계좌 이체(direct deposit)를 선택해 보고한 경우에는 신청서 접수 확인 후 대부분 10일 이내에 납세자의 은행 계좌로 환급금이 입금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득이나 지출에 큰 변동이 있는 경우 등 조건에 따라 추가 검토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IRS는 강조했다.     근로소득세액공제(EITC) 및 추가 자녀세금공제(ACTC)의 경우는 납세자 보호 연방 규정(PATH)에 따라 2월 중순 이전에 환급이 이뤄지지 않으며, 은행 계좌로 온라인 환급을 선택한 납세자는 2월 27일까지 계좌 이체나 데빗카드로 환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IRS는 환급 수속 및 상태에 대해서는 IRS 웹사이트나 모바일앱(IRS2Go)을 이용해 줄 것을 권고했다.   세금보고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IRS는 실업수당, 배당금, 연금, 이자, 수당, 은퇴플랜 등이 있는 경우와 다양한 1099 양식을 받는 납세자는 서류를 확보한 후에 모든 과세 소득을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세금 보고 시즌 주요 일정은 ▶1월 12일 IRS프리 파일 오픈 ▶1월 16일 2023년 4분기 추정세금 납부 마감 ▶1월 29일 세금보고 접수 시작 ▶4월 15일 세금보고 접수 마감 ▶10월 15일 세금보고 연장 마감 등이다. 박낙희 기자 naki@koreadaily.com세금보고 접수 세금보고 접수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세금보고 시즌

2024-01-09

소셜미디어로 세금보고 사기 성행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세금 환급금을 약속하며 소득 속이기와 허위 크레딧 청구를 유도하는 신종 사기가 극성을 부려서 한인 납세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세청(IRS)은 임금명세서(W-2)의 소득을 줄여서 보고하거나 있지 않은 종업원의 코로나19 유급 병가 크레딧을 청구하도록 유도하는 사기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르면,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수동으로 임금 명세서(W-2)를 작성하게 하면서 소득, 사업자 및 원천징수 정보를 허위로 입력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서 수만 달러의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고 납세자들을 현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방법은 코로나19 관련 유급 병가 제공에 따른 세금크레딧 허위 청구다. 세무양식(Form 7202)을 이용해 자영업자나 근로자들의 크레딧을 올리는 방식과 허위 직원을 만들어 유급 병가 크레딧을 가짜로 청구하는 것이다.   IRS의 덕 오도넬 국장대행은  “과도하게 많은 환급금을 받아주겠다는 것은 사기일 가능성이 있다”며 “세금보고를 허위로 하면 최대 5000달러의 벌금이나 형사상 처벌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양재영 기자 yang.jaeyoung@koreadaily.com소셜미디어 세금보고 세금보고 사기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사기일 가능성

2023-03-08

IT 기업에 흘러간 세금보고 정보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민감한 개인정보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로 전송된 사실이 발견돼 논란이다.     민간조사기관인 마크업(The Markup)은 세금보고 소프트웨어인 택스액트, 택스슬레이어, H&R블록(H&R Block) 등을 통해 민감한 개인정보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Meta)에 보내졌다고 밝혔다.     ‘메타 픽셀’(Meta Pixel)이라 불리는 코드를 통해 전송된 개인 정보에는 이름, 이메일 주소, 소득 정보, 환불 금액, 장학금 수령액 등이 포함돼 있으며, 광고주들이 메타 사용자들의 과거 방문한 사이트 정보를 기반으로 광고를 전송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마크업은 페이스북이 광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회사의 웹사이트를 통해 얻은 정보를 이용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또한, 페이스북 계정이 없어도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택스슬레이어를 사용하고 있는 금융자문 소프트웨어 회사인 램지 솔루션스(Ramsey Solutions)는 “메타 픽셀을 통해 얻은 개인의 세금 정보가 페이스북에서 수집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전했다.     마크업은 금년초부터 ‘픽셀 사냥’(Pixel Hunt)이란 프로젝트를 가동해 픽셀을 통해 개인의 세금 관련 정보가 메타와 공유되는 과정을 추적해왔다. 이 과정에서 이름을 제외한 금융 정보 등이 구글에도 전달되었다고 밝혔다.     세금보고 대행업체인 H&R 블록 대변인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픽셀을 통한 정보 공유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타 대변인 역시 “광고주들은 메타를 통해 얻은 사용자들의 민감한 정보를 공유해선 안 된다”며 “그러한 행위는 정책 위반이며,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재영 기자페이스북 세금보고 세금보고 정보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정보 공유

2022-11-22

온라인으로 무료 세금보고 추진

납세자들은 근래에 세무보고 대행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쉽게 연방 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연방 재무부는 1500만 달러 예산을 투입해서 소득세 신고 웹사이트의 현대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납세자들이 추가 비용 없이 인터넷상에서 세금보고를 할 수 있고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단 수차례의 마우스 클릭으로 소득세 신고를 완료하도록 하는 것이다. 지난달 연방 의회에서 승인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국세청(IRS) 예산이 800억 달러로 증액되면서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재닛 옐런 연방 재무장관은 “납세자들이 세금보고를 마치는데 평균 13시간을 소비한다”며 보고 절차 간소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스웨덴은 단순히 문자에 답하는 것으로 소득세 신고를 간단하게 끝낸다”며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고 반드시 더 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재무부 측도 IRS에 예산이 적정하게 배정돼 관련 인력과 시스템을 구축하면 간단한 절차로 납세자들이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 분 내로 세금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미경제연구소(NBER)에 따르면, 이미 IRS가 접수한 이전의 세금보고서를 바탕으로 자동보고 시스템을 구축해도 세금보고 정확도가 41~48%나 된다. 특히 납세자의 자동 보고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43~44% 납세자는 돈을 주고 세무보고 대행업체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수천만 명의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한 세무 전문가는 “일정 소득 계층의 경우, IRS 웹사이트에서 제3의 업체로 연결되는 서비스를 통해서 연방 소득세를 무료로 보고할 수 있다. 하지만 절차가 복잡하고 일정 수준의 세무 지식이 없으면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에도 벅찰 정도로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편, IRS는 5000명을 고용해서 납세자 지원 서비스도 개선할 계획이다.  진성철 기자세금보고 온라인 무료 세금보고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세금보고 정확도

2022-09-18

서류 잘 챙기고 실수 없어야, 철자·숫자 주의

올해는 전년도의 세금 보고서가 수백 만건이 적체돼 있다. 이로 인해서 예년보다 실수 없이 신고하는 게 세금 환급금을 제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세청(IRS)은 작성 오류 등에 응답하는 기간이 90일이나 걸릴 수 있다며 납세자가 범하는 흔한 실수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서 보고서 제출 전 막판에 점검하라고 조언했다.   1. 사회보장번호   세금보고서에 사회보장번호(SSN)를 기재할 때는 사회보장카드에 있는 대로 명확하게 써야 한다. 잘못 기재하면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불일치 때문에 IRS로부터 서면 통지를 받게 된다.   IRS는 오류 대응 기간이 60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2. 이름 철자 오류   신고 서류상 납세자 이름의 철자(알파벳)가 바르지 않은 경우도 있다. 사회보장카드에 적힌 성명의 철자 그대로 기재해야 한다.   3. 잘못된 정보 입력   임금, 배당 수입, 은행 이자 등 다른 소득원 등을 적을 때 똑바로 기재하는 게 중요하다. 이 모든 정보가 세금 크레딧과 공제 산출 시에 쓰이기 때문이다.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이런 실수를 줄일 수 있다.   4. 정확한 보고 지위(filing status)     일부 납세자는 보고 지위를 제대로 기재하지 않아서 불이익을 받은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IRS 웹사이트(irs.gov)를 방문해서 자신의 바른 지위를 확인하는 게 이롭다.   5. 계산상 오류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가 계산상 오류다. 덧셈과 뺄셈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좀 더 복잡한 계산까지 다양하다. 그래서 숫자와 셈한 결과는 두세 번 반복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역시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사전 방지가 가능하다.   6. 계좌 정보 입력 실수   많은 납세자가 빠른 환급금 수령을 위해서 계좌 이체를 선택한다. 이때 자신의 은행 계좌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 정보가 잘못되면 환급금 수령에 차질이 생긴다. 따라서 본인의 은행 라우팅 번호와 계좌 번호를 한 번 더 세심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7. 세금크레딧과 공제   근로소득세금크레딧(EITC), 자녀세금크레딧(CTC), 회복리베이트크레딧(RRC), 부양자케어크레딧은 물론 기부금 공제 산출 과정에서도 실수가 많이 나온다. 납세자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다.   잘못된 정보는 서면을 포함한 감사의 빌미가 되기도 한다. 세금보고서 제출 전에 세금크레딧과 공제는 한 번 더 체크하라는 게 IRS의 조언이다.   8. 서명     잘 작성하고 서명을 하지 않고 제출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신고자의 서명이 없는 신고서는 유효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부 공동 보고의 경우엔 2명 모두 반드시 서명해야 한다. 배우자가 군인이거나 다른 배우자의 적법한 위임장을 가진 경우 등 일부 예외 규정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IRS는 “세금보고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미리 확보하고 차근차근 작성하는 게 실수를 막는 지름길”이라며 “특별히 가구당 소득(AGI)이 7만3000달러 이하면 무료 세금보고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게 이롭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단순한 실수를 고치는 것도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이런 불편을 막는 방법의 하나다.     ━   키워드로 보는 세금의 기초       ▶총소득(Gross Income) 항목   임금(W-2 Form 첨부), 은행이자 및 주식배당금, 사업소득, 임대 소득, 투자이익(증권, 건물 및 토지 매매)등 모든 종류의 소득     ▶세액공제(Tax Credit)와 소득공제(Tax Deduction)의 차이   소득공제(Deduction)는 과세 소득을 줄이는 혜택이다. 반면에 세액공제(Tax Credit)는 산출된 세금을 세법에서 정한 금액대로 깎아주는 혜택이다.   특히 세액공제는 환급성과 비환급성으로 나뉜다. 환급성은 내야할 세금이 없으면 남은 크레딧 만큼 현금으로 제공된다. 비환급성은 세액공제 혜택만 있을 뿐 납부할 세금이 없다고 하더라도 환급금으로 받을 수 없다.   세법 항목에 따라 소득공제나 세액공제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여 혜택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전문가들은 대체적으로 세액공제가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고 조언한다.     ▶세금 관련 서류 보관   세금 관련 서류와 세금보고 자료는 보통 3년간 보관해야 하지만 6년 이상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IRS 세무감사 시 수입의 25%이상 누락된 것이 적발되면 6년 전의 세금보고까지 감사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의 투자소득   자녀가 2200달러를 초과하는 불로소득(Unearned Income)이 있으면 부모의 소득 세율을 적용 받는다. 키디택스(Kiddie Tax)라고도 한다.   ▶해외금융계좌보고   해외금융계좌 보고 마감일은 대체로 4월 15일이다. 그러나 10월 15일까지 6개월 자동 연장이 가능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진성철 기자서류 실수 사회보장번호 세금보고서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서류상 납세자

2022-03-06

미국서 가상화폐 세금보고 중요하다

뉴욕을 비롯해 미국에 사는 한인들 중에 가상화폐에 투자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상화폐는 어떻게 투자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신문 등을 통해 많은 정보가 소개되고 있지만 세금을 어떻게 보고하는지, 특히 미국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세금보고를 해야만 이득이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많지 않다. 이에 가상화폐 세금보고 최고의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는 코인텔리(cointelli.com)와 함께 관련 최신 정보를 간추려 소개한다.       미국 성인 인구의 약 16%가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IRS)이 2014년 가상화폐 거래 과세 규정을 처음 마련한 후 투자자들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연방정부의 단속이 강화됐다. 연방정부는 작년에 체납 세금으로 인한 소득 가능성에 대해 확신하고 가상화폐의 탈세자들을 단속할 수 있도록 IRS에 800억 달러를 추가로 제공한 바 있다.     그러면 가상화폐를 제대로 신고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납세자의 거래, 소득 정보를 매년 1099-K, 1099-MISC 등의 양식을 통해 IRS에 보고하고 있다. 또한 납세연도 2023년부터 1099-B 양식을 통해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양도소득이 자동으로 IRS에 보고된다. IRS에서는 이미 납세자의 가상화폐 거래 정보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고, 이는 앞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다.     가상화폐 세금보고는 다양한 거래소의 매우 복잡한 거래내역을 보고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없다. 이 때문에 세금보고를 위한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나와 있지만 가상화폐 세금보고를 잘하기 위해서 어떤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 하는지 투자자들은 혼란스럽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문답식으로 설명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한국어 거래소 및 원화 지원, 한국어 고객의 요구를 지원하는가=미국의 한인 투자자가 한국 거래소(Upbit/Korbit/Bithumb)를 이용해서 투자하고 있다면 이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현재 시장에서 유일하게 코인텔리(cointelli.com)에서는 한국 거래소와 원화 거래내역 불러오기를 지원한다. 또한 코인텔리는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어로 고객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거래소에서 거래내역을 오류 없이 정확하게 불러올 수 있는가=가상화폐 세금보고 소프트웨어에서 첫 번째 단계는 여러 거래소와 코인 지갑에 흩어져 있는 자신의 거래내역을 한 곳에 모으는 임포트(import) 과정이다. 이 과정은 간단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첫째, 얼마나 많은 거래소의 데이터를 불러올 수 있는지에 대한 커버리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거래소나 월렛에서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 중 CSV 파일로 불러오는 방식이 속도가 빠르고 불안정하지 않아 권장되며 API 키를 이용하는 방식보다 불러와야 하는 데이터가 많아서 정확도가 높은 편이다. 이러한 이유로 CSV 파일을 통한 임포트가 지원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둘째, 거래소 별로 거래 내역을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가상화폐 세금보고 소프트웨어에서 이를 제대로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해당 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하는 양식에 맞추어 새로 업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코인텔리는 각 거래소나 지갑 별로 거래내역 불러오기를 가장 쉬운 방식을 제안하고 있어 세금보고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셋째, 데이터 손실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가상화폐 종류는 1만 개가 넘고 가상화폐의 거래 유형(매수·매도·캐시백·이자 등)도 수십 가지가 있다. 그런데 이 가상화폐의 표기와 거래유형의 표현 방법이 거래소마다 모두 달라 어떤 곳에서는 BTC, 또 다른 곳에서는 XBT라고 표기한다. 대부분의 가상화폐 세금보고 소프트웨어에서는 거래내역 가져오기를 해보면 잘 쓰지 않는 거래유형의 경우 계산을 무시해버려 고객의 데이터가 손실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넷째, 거래내역 가져오는 과정에서 블록체인, NFT, 이더리움 등 최신 가상화폐들을 제대로 불러오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거래내역을 가져오고 나서 삭제했을 때 삭제가 안 되거나 수수료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러한 부분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면 세금을 불필요하게 많이 낼 수도 있다. 코인텔리에서는 수수료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쓰지 않고 거래소 데이터를 해부하여 수수료 값을 추출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거래내역 가져오기에서 오류 여부와 정확도를 검토하는 기능은=세금 보고서를 뽑아내기 전에 검토(review)하는 과정을 거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모든 거래는 동일한 방식으로 세금이 매겨지는 것이 아닌데, 거래유형에 따라 어떤 거래는 양도소득 또는 일반소득이 되기도 하고, 어떤 거래는 세금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하지만 거래소에서 준 최초의 데이터는 이러한 세세한 유형이 명기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부분을 바로잡지 않으면 세금이 과하게 책정되는 항목도 있는데 이것을 바로잡는 검토 과정이 꼭 필요하다. 코인텔리의 경우 검토하는 과정을 수동과 자동 두 가지 방식으로 제시하여 사용자가 게임 하듯이 쉽게 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세금 보고서 작성 후에 기존 세금보고 소프트웨어에 쉽게 연동해서 보고할 수 있는가=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받는 최종 결과물은 Form-8949와 같은 세금 보고서이다. 하지만 많은 소프트웨어에서 보고서를 발급받는 단계조차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불명확한 경우가 많다. 코인텔리는 TurboTax와 TaxAct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는 형태로 보고서가 제공되며 ‘회계사에게 보내기’ 버튼 하나로 회계사에게 쉽게 전송할 수 있다.     ◆거래 수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는가=시중에 있는 가상화폐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는 아직 시장이 성숙되지 않은 단계다 보니 50~200달러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가격대는 주로 거래내역 수에 따라서 등급이 나뉘어 거래내역이 년간 1000회만 넘어도 100달러 이상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2021년에 매주 20번씩 거래했다면 연간 1000회가 넘어 처음 확인한 금액보다 2배 이상의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코인텔리는 거래수에 상관없이 같은 가격으로 제공된다. 2월간은 방문 고객 전원에게 50%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추천자와 사용자에게 20% 할인이 제공된다. 이처럼 가상화폐의 세금보고는 소프트웨어 선택이 아주 중요하다.   코인텔리는 미국 공인 회계사인 마크 강 회계사와 프로그램 엔지니어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지난 5년간 미국 내 세금보고 경험을 토대로 코인에 관한 고객의 필요를 파악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출시했다. 고객이 기존의 제품에서 불편함을 호소했던 내용들을 보완하여 정확도, 편리성, 유용성, 사용 가격을 만족시켰다.       무엇보다 세금 신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러를 자동으로 리뷰하고 수정하는 기능을 갖춰 가장 정확하고 편리한 가상화폐 세금 보고를 준비할 수 있게 했다. 흔히 사용하는 터보택스와 쉽게 연결될 뿐만 아니라 고객이 한 번의 시도에 완벽한 보고서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미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있는 사실 그대로 정확하고 편리하게 세금 보고를 가능하게 한 코인텔리 프로그램의 혜택을 활용해보기가 권장된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코인텔리 cointelli.com 마크 강 회계사 미국 가상화폐 세금보고 가상화폐 가상화폐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2022-02-24

[세금보고 주의 사항] 사회보장번호, 이름 철자 하나만 틀려도 낭패

 오늘(24일)부터 2021 회계연도 세금보고가 시작됐다. 올해는 수백 만건의 적체된 처리되지 않은 세금보고서 때문에 예년보다 빨리 실수 없이 신고하는 게 세금 환급금을 제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세청(IRS)은 납세자의 흔한 실수를 통해서 보고서 제출 전 막판에 점검해야 할 사항을 소개했다. IRS는 전자보고(e-file)와 계좌 이체(direct deposi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덧붙였다.     1. 사회보장번호   세금보고서에는 사회보장번호(SSN)를 기재할 때는 사회보장카드에 있는대로 명확하게 써야 한다. 잘못 기재하면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불일치 때문에 IRS로부터 서면 통지를 받게 된다. IRS는 오류 대응 기간이 60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2. 이름 철자 오류   신고 서류상 납세자 이름의 철자(알파벳)가 바르지 않은 경우도 있다. 사회보장카드에 적힌 성명의 철자 그대로 기재해야 한다.   3. 잘못된 정보 입력     임금, 배당 수입, 은행 이자 등 다른 소득원 등을 적을 때 똑바로 기입하는 게 중요하다. 이 모든 정보가 세금크레딧과 공제 산출 시에 쓰이기 때문이다.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이런 실수를 줄일 수 있다.   4. 정확한 보고 지위(filing statuses)   일부 납세자는 보고 지위를 제대로 기재하지 않아서 불이익을 받은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IRS 웹사이트(irs.gov)를 방문해서 자신의 바른 지위를 확인하는 게 이롭다.   5. 계산상 오류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가 계산상 오류다. 덧셈과 뺄셈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좀 더 복잡한 계산까지 다양하다. 그래서 숫자와 셈한 결과는 두세 번 반복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역시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사전 방지가 가능하다.   6. 계좌 정보 입력 실수   많은 납세자가 빠른 환급금 수령을 위해서 계좌 이체를 선택한다. 이때 자신의 은행 계좌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 정보가 잘못되면 환급금 수령에 차질이 생긴다. 따라서 라우팅 번호와 계좌 번호를 한 번 더 세심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7. 세금크레딧과 공제   근로소득세금크레딧(EITC), 자녀세금크레딧(CTC), 회복리베이트크레딧(RRC), 부양자케어크레딧은 물론 기부금 공제 산출 과정에서도 실수가 많이 나온다. 납세자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다. 잘못된 정보는 서면을 포함한 감사의 빌미가 되기도 한다. 세금보고서 제출 전에 세금크레딧과 공제는 한 번 더 체크하라는 게 IRS의 조언이다.   8. 서명   잘 작성하고 서명을 하지 않고 제출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신고자의 서명이 없는 신고서는 유효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부 공동 보고의 경우엔 2명 모두 반드시 서명을 해야 한다. 배우자가 군인이거나 다른 배우자의 적법한 위임장을 가진 경우 등 일부 예외 규정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IRS는 “세금보고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미리 확보하고 차근차근 작성하는 게 실수를 막는 지름길”이라며 “특별히 가구당 소득(AGI)이 7만3000달러 이하면 무료 세금보고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게 이롭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단순한 실수를 고치는 것도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이런 불편을 막는 방법의 하나다. 진성철 기자세금보고 주의 사항 사회보장번호 이름 사회보장번호 불일치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철자 오류

2022-01-23

[세금 클리닉] 세금 환급 지연

Q: 세금보고를 마쳤는데 아직도 환급 (refund)을 받지 못했습니다. 무슨 실수가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내년에도 비슷한 일이 또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택스 환급을 지연시키는 실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A:세금보고 과정에서는 실수가 일어나지 않게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실수가 포함된 세금보고를 받는 국세청(IRS)에서는 프로세스가 지연되는것 뿐이지만 결국 피해를 보는 쪽은 납세자로 곤란을 겪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도 간단한 덧셈과 뺄셈의 에러 등을 포함해 여러 가지 실수가 일어납니다. 최고의 소프트웨어라고 해도 이용하는 납세자의 실수나 모든 문제점까지 잡아낼 수는 없는 일입니다.   세금보고 시즌에 마지막 최종 단계에서는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정확하게 모든 것이 잘 기재됐고 실수가 없는지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세금보고 과정에서 실수가 없는지 면밀하게 검토하는 것이 최종적으로 IRS의 감사를 피하고, 늦지 않게 택스 리턴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오랜 기간 납세자들을 도우면서 경험한 자가보고 시 가장 많이 저지르는 4가지 실수를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뒤바뀐 숫자입니다. 1099 양식을 받고 확인한 숫자가 예를 들어 6300달러 소득인데 세금 보고할 때 실수로 3600달러로 기재하는 식입니다. 납세자 본인은 단순 실수지만 IRS는 세금 회피로 오해하기 쉬운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실수가 생긴 경우 IRS가 예의주시하며 택스 리펀드 속도를 늦추는 정도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는 감사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전면적인 세금 보고 감사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IRS의 컴퓨터 시스템은 각종 수치 비교에 매우 특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은행, 브로커 회사 또는 다른 기관들로부터 개별적으로 받은 숫자와 납세자가 제공하는 정보가 맞아 떨어지는지 신속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력하는 숫자가 정확한지 거듭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는 입력하지 않고 건너뛴 숫자가 있다면 알려주는 기능은 하지만 앞서 예로 든 뒤바뀐 숫자와 같은 실수는 잡아내지 못합니다.   두 번째는, 잘못된 철자입니다. 납세자의 이름에서 오탈자가 생기거나 배우자 정보에서 소셜 시큐리티 넘버가 바뀌는 실수는 흔하게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때는 세금 환급을 받는데 문제가 뒤따를 수 있습니다.   IRS에 보고를 할 때는 이름의 철자가 정확한지, 나이도 옳게 표기됐는지, 모든 가족의 소셜 시큐리티 넘버가 틀리지 않게 잘 기입했는지 재차 확인해야 합니다. 절대로 소프트웨어가 납세자의 정보가 이전 연도 때 제대로 보고된 것에 따라 자동으로 입력될 것으로 미루어 짐작해서는 안 됩니다.   세 번째는, 소셜 시큐리티 넘버를 빼먹는 경우입니다. 소셜 시큐리티 넘버를 세금보고에서 매우 중요한 정보인데도 모든 페이지나 해당 박스에 기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럴 경우 세금 환급이 늦어지는 것은 물론, 두고두고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최종 점검할 때는 배우자를 포함해 모든 가족의 소셜 시큐리티 넘버가 기재됐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단계에서 이런 확인 작업은 그렇지 않을 경우 빠질 수 있는 깊은 곤경으로부터 납세자를 도와줄 것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는, 신고를 건너뛰는 소득이 있거나 너무 많은 공제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IRS는 단지 W-2 양식에서 확인이 가능한 것 이외에 지난 일 년 동안 벌어들인 모든 소득을 신고하라고 합니다. 세금보고 이후 생길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를 피하려면 IRS에 모든 소득을 알려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 세금 보고할 때 몇 개의 추가 박스에 표기를 하고 더 많은 세금공제나 세액공제를 받고 싶은 유혹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세금보고 소프트웨어가 가능하다고 안내해도 납세자가 그렇게 해도 문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금보고 소프트웨어는 세금공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줄 수 없고 오직 납세자 본인이 올바르게 보고를 한 뒤에 받을 수 있습니다. IRS로부터 감사를 받게 된다면 세금보고 시 서명했던 위증죄 처벌 조항에 따라 납세자 본인이 보고 내용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만약 세금보고 시 실수로 IRS에서 관련 통보를 받았거나 수년째 보고하지 못한 세금이 있거나 또는 밀린 세금이 있다면 즉시 세금 문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의: (213) 383-1127 제임스 차 / 공인회계사세금 클리닉 세금 환급 세금보고 소프트웨어 세금보고 과정 세금보고 시즌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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