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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F·뉴욕시 SBS, 먹자골목 활성화 간담회

머레이힐역 일대 한인 상권에 관심
한인 업주들, 교통 등 애로사항 전달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과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SBS) 관계자 10여명이 6일 플러싱 먹자골목을 방문, 김영환 먹자골목 한인상인번영회장(오른쪽 두 번째) 등 업주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 먹자골목 한인상인번영회]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과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SBS) 관계자 10여명이 6일 플러싱 먹자골목을 방문, 김영환 먹자골목 한인상인번영회장(오른쪽 두 번째) 등 업주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 먹자골목 한인상인번영회]

식당 등 한인 업소 밀집지역인 이른바 ‘퀸즈 먹자골목’,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머레이힐 역 인근을 활성화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6일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과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SBS) 관계자 10여명은 먹자골목을 방문, 상권을 둘러본 뒤 업주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 SBS국 관계자들은 한인 밀집지역이 퀸즈 메인스트리트에서 유니온스트리트 등 외곽으로 계속 밀려났고, 먹자골목 일대가 마지막 보루처럼 여겨진다는 점에 대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인 업주들은 ▶일대 교통이 위험한 점을 고려해 역전구이 앞 정지 사인 설치 ▶149플레이스 일방통행화 필요성 ▶거리청소시간 변경 필요성 ▶과도한 벌금 위주의 위생검사 문제 ▶바톤애비뉴와 역광장을 포함한 광장형성 등 건의사항을 시정부에 전달했다.  
 
김영환 먹자골목 한인상인번영회장은 “각종 건의에 대해 최선을 다해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며 “일부 이슈에 대해서는 샌드라 황(민주·20선거구) 뉴욕시의원과 연계해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나눴다”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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