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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결제’ 아마존 프레시, 헌팅턴비치에 남가주 15호점

아마존 프레시 비대면 결제 시스템 [아마존 제공]

아마존 프레시 비대면 결제 시스템 [아마존 제공]

아마존 프레시의 남가주 15호점이 2일 헌팅턴비치에서 개장했다.
 
6911 워너 애비뉴에 위치한 매장은 3만5000 제곱피트 규모로 비대면 결제 시스템인 ‘Just Walk Out’ 기술이 적용됐다. 최근에 미션비에호에도 매장이 개설된 바 있다.
 
쇼핑객들은 아마존 앱으로 매장 내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생체 인식 결제 시스템인 아마존 원, 신용 또는 직불카드를 단말기에 삽입해 바로 매장 출입이 가능하다. 
 
아마존은 헌팅턴비치점 개장으로 시급 16.40달러부터 시작하는 일자리 수백개가 창출된다며 이로써 가주, 워싱턴, 버지니아,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 워싱턴DC에 총 31개 점포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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