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알뜰정보] '무료 증정 행사 마감 임박'외

무료 증정 행사 마감 임박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11월 30일(수)까지 후코이단 캡슐 1병 구입 시 에센셜 뉴트리션 30알, 2병 구입 시 에센셜 뉴트리션 60알을 증정한다. 또한 후코이단 캡슐 3병 이상 또는 후코이단 드링크 1박스 이상을 구매하면 에센셜 뉴트리션 150알이 선물로 따라온다. 구매 수량 및 횟수와 관계없이 고객당 최대 150알로 한정된다. 에센셜 뉴트리션은 녹색 바나나 효소 추출물과 필수 아미노산, 각종 필수 비타민, 그리고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 있다.   ▶문의: (866)566-9191     렉서스 쇼핑 “여기!” ‘사우스 베이 렉서스’는 완전히 새로워진 NX를 필두로 ES, RX 등 렉서스 대표 모델들의 편리한 쇼핑을 도와준다. 현재 스페셜 융자&리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8개월 2.99%, 60개월 3.99% 이자율을 제공한다. 서티프이드 중고차도 대량 확보하고 있다. 특히 사우스 베이 렉서스는 한인이 소유하고 직접 경영하는 렉서스 딜러십으로 데이빗 노(David Jaden Noh) 플릿 디렉터가 26년 경험을 바탕으로 편안한 자동차 쇼핑을 도와준다. 사우스 베이 렉서스는 토런스 크렌쇼 불러바드 선상에 위치하며, 방문 전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문의: (310)776-9180     미국, 캐나다 총판 사업설명회   욕실용품 세계 1위인 토토(TOTO)의 한국인 유일 대리점인 ‘TOBI USA’는 미국, 캐나다 지역 총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변기, 비데, 세면대, 욕조, 샤워 등을 제공하는 TOBI USA는 시티센터 2층에 위치한 LA 쇼룸(3500 W. 6th St)에서 매일 오후 2시 예약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특히 토토 1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으로 손꼽히는 비데는 미국, 독일, 중국이 개발 경쟁을 포기한 상태다. 또한 UPC 허가가 없는 한국 제품은 영업장소나 공공장소에 설치할 수 없다. TOBI USA는 약 5억 개의 비데 판매를 1차 목표로 세우고 있으며 그 규모는 250억 달러다.   ▶문의: (213)389-2020, (213)716-7897     추운 겨울 “걱정 뚝!” 전자파 없는 한국 온열매트 부동의 1위 브랜드 ‘일월’에서는 기모 극세사 온열매트를 자신 있게 선보인다. 고주파 열처리로 마감한 최첨단 마이콤 조절기로 정교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생활 방수 극세사 원단으로 세탁이 가능한 위생적인 제품이다. 기모 벨보아 원단을 적용해 더욱 따뜻하며 7중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그 외 숲속애 온수매트, 온돌마루 카페트, 순면 워셔블 온면매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8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일월 매트 구입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213)985-4200     최고 건강 보조제 출시 ‘하이젠’은 뉴파워 대두레시틴 엽산과 뉴파워 프로바이오틱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뉴파워 대두레시틴 엽산은 치매의 제일 큰 원인인 아시틴 콜린 생성에 기여해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치매 예방 및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간 보호 및 간 기능 개선, 콜레스테롤 제거, 당뇨 예방 및 완화, 전립선 보호 등 여러 건강상의 이점이 있다. 또한 뉴파워 프로바이오틱스는 5세대 17종 혼합유산균과 김치유산균, 아티초크를 포함해 면역력 증가, 염증 억제, 간 기능 치료, 담즙 촉진, 독소 배출 등을 도와준다. 특별 출시를 기념하여 각각 299달러와 120달러에 세일하며, 2박스 구입 시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문의: (714)249-7080, (323)402-0009, (714)462-6627     놀라운 경품 “야마바가 쏜다!” ‘야마바(YAAMAVA) 리조트 & 카지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12월, 7000대의 슬롯머신이나 테이블 중 원하는 게임을 즐기고 참가 자격을 획득하면 1월 2일 추첨을 통해 37만 5000달러 상당의 맥라렌 720S를 증정한다. 또한 12월 한 달 동안 매일 3명의 당첨자를 추첨하여 5000달러 프리 플레이 게임 크레딧부터 8만 5000달러 캐시를 제공한다. 8만 5000달러 캐시 당첨자가 뽑히지 않은 날은 다음날 상금에 더해진다. 야마바는 LA에서 65마일 거리에 위치한다. 알뜰정보 무료 증정 무료 증정 마감 임박 에센셜 뉴트리션

2022-11-27

일리노이 제2청사 톰슨센터 매각 임박

시카고 다운타운 소재 일리노이 주 제2청사 ‘톰슨 센터’(Thompson Center)의 매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15일 시카고 부동산업체 ‘프라임 그룹’(Prime Group)과 7000만 달러에 톰슨 센터를 매각하는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프리츠커 주지사에 따르면 프라임그룹은 톰슨 센터 매입 후 총 2억8000만 달러를 들여 사무공간을 비롯 소매상, 호텔 시설 등으로 재개발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일리노이 주는 ‘프라임 그룹’과의 민관 협력(Public-Private Partnership)을 통해 재개발 후 주 정부가 전체 부동산의 약 30%에 대한 소유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협의 중이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지난 수십년동안 쌓인 수억 달러의 유지비용 부담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매각을 통해 향후 30년간 매년 2000만 달러에 이르는 톰슨 센터 관리비 및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다”며 “8억 달러에 이르는 납세자들의 세부담을 덜어내게 되는 셈”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최종 완료까지 앞으로 6개월 정도가 더 소요되고 건물 재개발이 완료 되기까지는 2년 정도가 더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건축가 헬무트 얀이 설계한 톰슨 센터는 지난 1985년 오픈했다.     일부에서는 열린 공간이 많고, 건물 전면이 유리로 덮혀 에너지 효율성이 떨어져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지적해 왔다.     Kevin Rho 기자일리노이 톰슨센터 일리노이 제2청사 프리츠커 일리노이 매각 임박

2021-12-16

리튼하우스 평결 임박 케노샤 긴장

지난해 여름 케노샤서 발생한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에 총을 쏴 2명을 숨지게 한 10대 백인 청소년 카일 리튼하우스에 대한 평결이 임박한 가운데 수 백명의 주 방위군이 현장에 투입됐다.     토니 에버스(민주) 위스콘신 주지사는 금주 내 나올 전망인 리튼하우스 평결을 앞두고 폭동 및 치안 불안을 이유로 지난 주말부터 500명의 주 방위군을 투입,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에버스 주지사는 "위스콘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자원을 제공하겠다"며 당분간 외지인들의 케노샤 방문 자제를 권고했다.     위스콘신 주 법원은 15일 일리노이 주 안디옥 주민 리튼하우스(18)에 대한 재판의 배심원 평결에 들어간다.     리튼하우스는 2020년 8월 25일 케노샤에서 발생한 시위 현장에서 백인 자경단원들과 있다가 소지하고 있던 AR-15 스타일의 반자동 소총을 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사건 당시 17세였던 리튼하우스에게는 살인죄와 불법무기소지죄 등 6개의 혐의가 적용됐다. 살인죄가 유죄로 판결될 경우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재판을 통해 리튼하우스는 정당방위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위 현장을 찾은 것은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함이었고 총격을 가한 것은 자신을 해치려고 한 것에 대한 방어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케노샤 검찰은 리튼하우스가 경험이 없는 미성년자면서 정당한 이유가 없는 공격자였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시위 현장에 무장한 시민이 많았지만 발포한 사람은 리튼하우스 혼자였다며 살인죄로 유죄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법률 전문가들은 검찰이 살인죄를 증명할 수 있을 만한 충분한 증거를 배심원단에게 제시했는지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리튼하우스측이 정당방위임을 주장했으면 검찰은 이 선택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을 증거와 증언을 통해 제시했어야 했지만 부족했다는 평가가 많다.     또 리튼하우스가 총격을 가하기 직전 피해자들이 총을 빼앗기 위해 접근했으며 리튼하우스를 해치기 위해 총을 겨눴다는 증언이 나와 배심원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냐도 관건이다.     담당 판사는 리튼하우스에게 적용된 혐의 중에서 총기 관련 혐의는 기각하고 비교적 형량이 낮은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인정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배심원들에게 했다.   Nathan Park•Kevin Rho 기자평결 임박 평결 임박 배심원 평결 위스콘신 주지사

2021-11-15

[브리프]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임박 ' 외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임박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지명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4일 백악관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를 각각 면담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각종 외신에서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다. 월스트리트저널도 이번 면담 소식을 전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조만간 지명자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일 연준 의장 지명에 관한 질문에 매우 이른 시일 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파월 의장의 임기는 내년 2월 끝난다. 과거 대통령들은 상원의 인사청문회 절차를 고려해 임기 만료 전년 10월이나 11월 초에 차기 의장을 지명했다.     2018년 취임한 파월 의장은 그간 연준 의장이 연임한 전례가 매우 많은 데다 전염병 대유행 국면에서 금융정책을 무난히 이끌었다는 평가에 따라 연임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GM자회사, 로봇택시 운행 신청   제너럴모터스(GM)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가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은 ‘로봇택시’를 운행하면서 승객들에게 요금을 받을 수 있게 허용해 달라는 신청서를 캘리포니아주에 제출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보조 운전자가 타지 않은 자율주행 차량으로 손님들을 실어나르면서 서비스 요금을 받으려면 캘리포니아주 공공시설위원회(PUC)와 차량국(DMV)에서 6가지 허가를 받아야 한다.     크루즈는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차량에 손님을 태우는 데 필요한 승인을 이미 캘리포니아주 차량국(DMV)으로부터 받는 등 5가지 허가를 받은 상태다.   PUC에 제출한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크루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봇택시 상업운행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크루즈의 신청서에는 샌프란시스코의 제한된 지역 공공 도로에서 저녁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시속 30마일의 최고속도를 내는 자율주행 차량 최대 30대를 운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 등이 담겼다. 브리프 차기 연준 차기 연준 지명 임박 연준 이사

2021-11-08

"북한 억류 한인들 평양 호텔로 옮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억류 중인 한인 시민권자 3명이 석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지난 2일(한국시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평양의 한 주민에게서 들었다며 "북한 관계 기관이 4월 초 상부 지시로 노동교화소에 수감 중이던 김동철, 김상덕, 김학송 씨를 평양 외곽의 호텔로 옮겼다"고 전했다. 그는 "이들은 치료와 교육을 받으면서 관광도 하는 강습 과정을 받고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미 국무부 대변인은 "우리는 이런 보도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며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정과 안전은 국무부가 최우선시하는 사안 중 하나다. 우리는 북한에 억류된 미국 국민이 최대한 조속히 귀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억류 한인들의 석방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일종의 화해 제스처로 이들을 석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미 정부 내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 억류된 한인들의 석방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일본 납북자 문제도 이번 정상회담에서 다루겠다고 공언해 석방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이달 초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 직접 미국인 억류자 석방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지난 30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만약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인 억류자들을 석방한다면 그들의 정통성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 억류된 3명은 모두 미국 시민권자로 북한에서 적대 행위나 국가전복음모 등의 혐의로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가장 오래 억류돼있는 한인은 김동철 목사다. 그는 2015년 10월 북한 함경북도 나선에서 전직 북한 군인으로부터 핵 관련 자료 등이 담긴 USB와 사진기를 넘겨받는 과정에서 체포됐다. 북한은 김 목사에게 간첩, 체제 전복 혐의를 적용해 2016년 4월 노동교화형 10년을 선고했다. 중국 연변과기대 교수 출신인 김상덕씨는 지난해 4월 적대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북한 당국에 체포됐다. 평양과학기술대학에 회계학 교수로 초빙돼 한 달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출국하는 길이었다. 그는 나진·선봉 지역에서 보육원 지원 사업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4년부터 평양과기대에서 농업기술 보급 활동 등을 한 김학송씨는 지난해 5월 중국 단둥 집으로 돌아가려다 적대 행위 혐의로 평양역에서 붙잡혔다. 이들이 어떤 처우를 받는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작년 6월 평양을 방문해 3명을 만난 조셉 윤 전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이들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조셉 윤 전 대표는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해 북한에 억류돼있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석방을 끌어냈으나, 웜비어는 결국 혼수상태로 미국에 돌아와 숨졌다. 미국 정부는 웜비어의 사망을 계기로 작년 8월부터 미국 시민의 북한 여행을 전면 금지했다.

2018-05-02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