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화음으로 감동 선사…샬롬합창단 콘서트 성황
최근 요양원 방문 봉사와 찬조 공연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간 샬롬합창단은 비영리단체 뮤직 어크로스 보더스 주관으로 지난달 22일 애너하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워십 콘서트에 한인 합창단으로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날 샬롬합창단은 강미영씨의 지휘에 맞춰 ‘은혜’ ‘주님의 은총 입어’ ‘예수 예수 예수’ 등 3곡을 선사해 청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헬렌 김 단장은 “다민족 합창공연에 초대돼 감사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친목과 화음으로 커뮤니티에 봉사하는 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중 단원을 모집하고 있는 샬롬합창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가든그로브 우리 교회(8782 Lampson Ave)에서 연습한다.
가입 문의는 전화(714-625-2929, 949-300-9594)로 하면 된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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