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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유소 떼강도는 요즘 이런 모습

태연히 다가가 물건 닥치는 대로, 뒷골목 CCTV로 덜미

 
그냥 동네 청년들 같았다. 영상만 보면 그렇다. 
 LAPD가 범행 40여 일만에 검거한 떼강도의 동선을 녹화 영상으로 보여줘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은 지난 7월 6일 멜로즈 애비뉴 7800번지 인근의 주유소에서 발생했는데 강도들은 주유소 뒤 가로등이 환한 골목에 차 두 대를 세우고 주유소에 정차된 차에서 강도행각을 벌였다. 이들은 인근 한 클럽에서 피해자들을 미행해왔고 주유소에서 범행을 결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뒷골목에 CCTV가 설치돼 이들의 행각이 고스란히 녹화된 것. 
 경찰은 올해 27살 마이클 이자야 무어(페어필드), 21살의 케냐냐 본톤(새크라멘토)를 22일 검거했다. 동시에 경찰은 해당 영상에 나오는 다른 용의자들의 소재도 추적 중에 있으며 목격자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영상을 보면 번화가에 강도떼가 스쳐가지만 매우 평온한 모습을 유지하며, 강도들이 다시 훔친 물건을 갖고 클럽으로 향하는 모습도 소름돋게 한다. 
 디지털본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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