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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지윤 콘서트 시와 음악이 하나로 ‘시음’

24일 라호야서 클래식 연주회

피아니스트 김지윤 씨가 오는 24일 콘래드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시음’이란 주제로 연주회를 연다. [김지윤 제공]

피아니스트 김지윤 씨가 오는 24일 콘래드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시음’이란 주제로 연주회를 연다. [김지윤 제공]

피아니스트 김지윤 씨가 오는 24일 ‘콘래드 퍼포밍 아트센터’(Conrad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시음’이란 주제로 콘서트를 연다.  
 
시음은 시와 음악이 하나 된다는 의미로 기존의 피아노 연주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클래식한 공연을 관중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풀꽃’, ‘대숲 아래서’ 등 다수의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시인 나태주 씨와도 협업하기로 해 한인사회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클래식 연주자인 김 씨는 ‘뉴욕 카네기홀’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음악계에서 실력 있는 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으며 교육자, 팝 캐스터,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입장권은 웹사이트(www.ljms.org/events/si-um)에서 살 수 있다.  
 
▶일시: 4월 24일 오후 3시
▶공연장: 7600 Fay Avenue, La Jolla (The Conrad Prebys Performing Arts Center)
 

송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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