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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 경제인들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 동참

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석
애틀랜타 '함께하는 협회상' 수상

지난 13일 애틀랜타 한인 경제인들이 제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한자리에 섰다.

지난 13일 애틀랜타 한인 경제인들이 제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한자리에 섰다.

 
전 세계 64개국 1000여 명의 한인 경제인이 한 자리에 모이는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주최 제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가 지난 11~14일(한국시간) 나흘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애틀랜타지회는 우수 지회 표창인 '함께하는 협회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박효은 미 동부 지역 부회장, 남기만 월드옥타 상임이사, 신영교 고문 그리고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당선인이자 현 옥타 회원인 썬 박 벌레박사 대표가 참석했다.
 
썬 박 씨는 14일 본지에 "세미나, 수출 상담회, 청년 구직자 해외 채용 설명회, 다자간 구매 상담 쇼케이스, 지역별 현안 토론과 대륙별 네트워킹 간담회, 차세대 네트워크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면서 "월드옥타가 해외 동포를 위한 실질적인 무역 창구로서 역할하고 한국의 수출 경제를 살리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옥타는 온·오프라인으로 이사회를 열어 장영식 전 수석부회장을 제2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는 총 214표를 얻어 116표를 얻은 김현태 후보와 98표 차이로 당선됐다.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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