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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게 툭! 담아내다

            브레아에 위치한 도자기 스튜디오 ‘그린 공방’이 10년 만에 공방 회원전 ‘녹색 도자기 전시 무심하게 툭! 담아내다’를 연다.     이번 전시에는 그린 공방을 20여년간 운영해 온 도예가 정선화씨를 포함 20여명의 회원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수백점의 생활 도자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선화 도예가는 “회원들이 직장인, 주부, 부모 같은 귀한 이름에 ‘흙 만지는 사람’이라는 수식어 하나를 더하기 원하며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한국적인 느낌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회원들이 공통으로 선보이는 달항아리와 사발은 전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 도예가는 “지난 6개월간 공방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달항아리와 사발을 작업했다”며  “각기 개성이 다른 달항아리 수십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시는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오렌지카운티 라하브라에 위치한 갤러리 바우하우스에서 진행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한다.     ▶주소: 1251 S. Beach Blvd., La Habra   ▶문의: (714)232-2098그린공방 회원전 그린공방 회원전 도자기 스튜디오 생활 도자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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