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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TABLE Launches an English Version of Its Application, Introducing K-Dining Culture to Foreigners

With its introduction to the application’s English version, CATCH TABLE expects foreign travelers who visit Korea to easily find great restaurants in Korea.   Yong Tae-Soon, CEO of Wad Co., Ltd., announced on the seventh that CATCH TABLE released an English version of the application and that it can be downloaded from the App Store.   CATCH TABLE explained that the intention of launching the English version is to promote Korean delicacies. Specifically, it aims to help foreigners who visit Korea to easily find good restaurants in Korea by using the application.   The number of tourists is on the rise as COVID-19 testing is unnecessary for incoming travelers visiting Korea. Moreover, Korea allowed foreigners coming from 112 different countries to enter without a visa, also leading to the influx of tourists.   CATCH TABLE is an application service that allows users to quickly and conveniently make live restaurant reservations. It provides a reliable service considering that more than 2 million Korean users actively visit the app just within two years of its first launch. The best part of this service is that the complicated communications, such as phone calls and emails, are removed in the reservation process. Particularly, users express high satisfaction on live reservations that are available twenty-four-seven.   CATCH TABLE has services that foreigners may be interested in, such as customized curation list of Korean foods. It also plans to continue updating furthermore in the future. CATCH TABLE also provides additional services. Users may filter restaurants by △ Date △ Number of Parties △ Price △ Food type and △Table Type. Other information, for example, valet parking and corkage services may be checked at once as well. It also provides discount tickets on restaurants listed in the famous guidebook.   According to one of the employees at CATCH TABLE, “We decided to start developing our English version because there were numerous requests on launching it”. He also stated that “incoming travelers in the past had a hard time emailing and waiting for an answer from restaurants to reserve seats; however, now they can search and easily reserve premium restaurants any time based on dates, time and number of parties”.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application introducing english version catch table application service


Make chatting more fun with OGQ’s newly launched Chatting+ Emoticon Store

Social creator platform OGQ has announced the launch of Chatting+ Emoticon Store on August 26.     Chatting+ is a next generation messaging service that goes beyond traditional text messaging limited to SMS and MMS. In addition to large file transfers, high resolution photo and video sharing, Chatting+ features other functions such as emoticons, a typing indicator, and read receipts.     OGQ will provide various styles of emoticons created by its creators through the Chatting+ Emoticon Store. About 58,000 sets or 1.4M pieces of free and paid emoticons created by one million OGQ creators will be available to Chatting+ users.     Chatting+ Emoticon Store is developed and operated in partnership with Samsung, OneStore and three telecommunication companies: SKT, KT, and LGU+. Starting with Samsung's Galaxy Z Flip 4 and Galaxy Z Fold 4 models, the feature will be installed and available on various Galaxy smartphones in the future.     Jangwon Choi, the head of department at OGQ said, “OGQ plans to provide a variety of content through the Chatting+ Emoticon Store, so that the existing standardized messaging service can be more fun and intimate. We will continue to expand creator ecosystem, so that our creators can meet more fans in the future.”   OGQ is a copyrighted content marketplace providing digital content such as emoticons, images, videos, fonts, sound sources, and coloring sheets available for use under streaming and download licenses. Currently, there are 1M active creators and 17M global users on the OGQ platform. OGQ services include OGQ Backgrounds, NAVER OGQ Market, and Afreeca TV OGQ Market.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chatting emoticon emoticon store messaging service creators will


성탄절 선물 15-20일 발송해야 항공 급행은 23일까지

성탄절 선물이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도착하도록 하려면 육상 배송 기준으로 15~20일 사이에 발송을 마쳐야 한다. 한국으로 보내는 선물은 우편 종류에 따라 6-20일 사이에 마감된다. 워싱턴지역 주민이 미국 본토 내 주소로 선물을 보낼 경우, 우체국의 리테일 그라운드(Retail Ground) 메일은 15일, 퍼스트 클래스(First-Class)는 17일, 프라이오리티(Priority)는 18일까지 발송해야 한다.   프라이오리티 메일 익스프레스(Priority Mail Express)를 이용할 경우, 23일 발송도 가능하다. 우체국을 통해 보내기엔 늦었다고 생각될 경우, UPS나 페덱스를 이용하면 된다. UPS 그라운드 쉬핑(Ground Shipping)은 20일, 쓰리 데이 셀렉트(3 Day Select)는 21일, 세컨드 데이 에어(2nd Day Air)는 22일이 발송 기한이다.   초특급 항공 급행 우편인 넥스트 데이 에어(Next Day Air)는 23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발송 데드라인은   First-Class Package International Service와 Priority Mail International Service는 6일, Priority Mail Express International Service는 13일, Global Express Guaranteed Service는 20일이 마감이다.     페덱스의 경우, 그라운드(Ground)는 우체국과 마찬가지로 15일이다. 익스프레스 세이버(Express Saver)는 21일, 투데이(2Day)는 22일, 오버나이트(Overnight)는 23일까지 발송을 마쳐야 한다.     김윤미 기자 kimyoonmi09@gmail.com성탄절 선물 성탄절 선물 international service 항공 급행


[보험 칼럼] 메디케어의 POS (Post Of Service)

한국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개량 한복’을 입는 추세가 늘어 나고 있다. 이에 더해서 최근에는 ‘퓨전 한복’이라는 개념도 등장한다고 한다.   ‘개량’이라는 말은 어떤 것의 단점을 고치거나 보완하여 개선한다는 뜻이다. 반면에 ‘퓨젼’이라는 말은 한가지 혹은 여러가지의 것을 섞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개량 한복’이란 전통 한복의 불편한 점 등을 고쳐서 좀 더 편하게 입을 수 있게 한 것이고, ‘퓨젼 한복’이란 양복의 개념 혹은 다른 복식을 따와서 한복의 개념과  섞어서 만들어 낸 형식이라고 생각된다.    미국의 의료보험에서 플랜 타입을 이해할 때에도 ‘개량’과 ‘퓨젼’의 개념을 이용하면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면이 있다. HMO 라는 플랜 타입을 개량한 것이 PPO라면, HMO 와 PPO 를 혼합한 것이 POS 라는 플랜 타입이다. 메디케어 파트 C (일명 Medicare Advantage) 에서 쓰이는 플랜 타입 중에 POS에 대해 알아 보자.   ‘정상인’씨는 메디케어에 관한 한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다. 그는 미국에서 소득신고를 통해 세금 보고를 한 지도 20년 가까이 되고, 또한 매년 4점의 소셜시큐리티 크레딧을 쌓아서 소셜시큐리티 크레딧 총 합계가 40점을 오래 전에 넘겼기 때문에 메디케어 혜택과 소셜시큐티 연금을 받을 자격이 되는 것이다.    그는 몇 년전에 소셜시큐리티 연금을 이미 신청했다. 연금을 미리 받는 것이 유리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몇 달후면 ‘정상인’씨는 은퇴나이인 만 65세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에게 메디케어 카드가 배달되어 왔다. 보험전문인에게 물어 보니 소셜시큐리티 연금을 받고 있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메디케어 혜택이 만 65세에 주어진다는 것이다.     내친 김에 ‘정상인’씨는 보험 전문인으로부터 메디케어 혜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를 받기로 했다. 보험전문인의 말에 의하면, 오리지날 메디케어를 받고 나서 메디케어 파트 C 혹은 메디갭을 가입해야 한다고 일러 주면서, ‘정상인’씨에게는 메디케어 파트 C 에 가입하는 것이 좋겠다고 추천해 준다.   전문인은 덧붙여서 메디케어 파트 C에는 몇가지 플랜타입이 있는데 이중에 하나를 꼭 골라야 한다고 하면서 HMO, PPO, POS, PFFS 등의 플랜 타입에 관해 설명해 주었다. 설명을 들은 ‘정상인’씨는 POS 플랜 타입의 보험상품을 골랐다. 퓨젼 음식을 좋아하는 ‘정상인’씨에게는 퓨젼을 통해 만들어진 POS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POS (Post Of Service) 라는 플랜 타입은 HMO 와 PPO를 섞어 놓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HMO와 PPO에 대해 다시 설명하자면, HMO는 Network 내에 주치의를 두고 그 주치의에게서 주로 치료를 받고 전문의에게 가려면 주치의의 안내를 받도록 되어 있다. HOM의 단점은 Network 내에 있지 않은 병원이나 의사에게서 치료를 받으면 응급상황 이외에는 전혀 커버되지 않는다.    반면에 PPO라는 플랜 타입은 Network 내에 주치의를 지정할 필요가 없고 Network 바깥에 있는 의사에게서도 치료를 받을 수 있으나 그 대신 가입자 본인이 부담하는 액수가 Network 내에서 치료받는 경우보다 훨씬 높다.     PPO의 단점은 보험료가 비싸거나, 가입자 본인이 부담해야 액수가 HMO보다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번째의 플랜 타입인 POS는 HMO와 PPO를 융합해 놓은 것처럼 되어 있다. 즉 Network 내에 주치의를 지정해 놓고 움직이는 것은 HMO와 같으나 Network 내에 있지 않은 의사나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은 PPO와 같다.    그러므로 POS에서는 보험료 혹은 가입자 부담액이  HMO 와 PPO 중간쯤된다고 보면 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플랜 타입 중 어느것도 완벽한 것은 있을 수 없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밖에 없다고 하겠다.    ▶문의: 770-234-4800        보험 칼럼 메디케어 service 메디케어 파트 메디케어 혜택 오리지날 메디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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