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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ICE 전단지도 등장

웨스트할리우드의 샌타모니카 불러바드 일대에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전화번호가 적힌 전단지가 등장했다. 지역 주민들은 나무와 보도 등에 부착된 전단지를 발견하고 시당국에 신고했으며 웨스트할리우드 커뮤니티 안전국은 신속히 철거했다. 웨스트할리우드 첼시 바이얼스 시장은 “이것은 명백한 공포 조장 행위이며, 우리의 포용적인 도시에서는 용납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시 관계자들은 전단지가 불법적으로 부착되었으며 가짜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KTLA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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