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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40층 건물 계획 축소…건축 경기 악화로 변경 불가피

LA한인타운에서 추진되던 40층 주상복합 건물 프로젝트가 축소됐다.
 
부동산 전문 매체 어바나이즈(Urbanize)는 캐나다 지역 개발 업체인 타운라인(Townlie)과 펌(forme)이 최근 LA도시계획부에 건축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지난 2일 보도했다.
 
이번 변경 신청서는 8층 규모의 건물 프로젝트다.
 
개발 업체들은 지난 2021년 한인타운 내 샤토 플레이스(550 S. ShattoPl) 인근에 40층짜리 주상 복합 건물 신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부동산 및 건축 경기 악화로 변경이 불가피해진 셈이다.
 


한편, 이번에 변경된 프로젝트에는 총 318가구 및 주차장(194대)을 포함한 아파트 신축 계획이 담겨있다.

정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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