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한인회에 1만불 기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측이 한인 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에 1만 달러를 기부했다. 22일 LA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내 버라이즌 한인타운 지점 개장식에서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왼쪽에서 두 번째)와 스티브 강 KYCC 대외협력 디렉터(오른쪽에서 두 번째), 제임스 안 LA 한인회 회장(가운데), 버라이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안 회장은 “1만 달러의 기부금을 예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 투표 참여를 돕는 인력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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