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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4달만에 최저치…겨울철 소비 감소 영향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개스값이 7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자동차협회(AAA)와 오일 프라이스 인포메이션 서비스가 화요일이었던 지난달 2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날 보통 개솔린의 평균가격은 갤런달 5달러014센트로 7월27일이래 4개월만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조사됐다.
 
업계에서는 겨울철에는 개솔린 소비가 줄어 개스값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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