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이스라엘·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긴급 안보지원”
조 바이든 대통령이 19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의 승리는 미국의 국가 안보에 중요하다”며 의회에 긴급 안보예산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의회에 요청한 안보예산 1050억 달러에는 우크라이나(614억 달러)·이스라엘(143억 달러) 지원금이 포함됐다. 한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20일 억류했던 미국인 인질 2명을 석방했다. 〉〉 관계기사 한국판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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