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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비가 던진 마이크 경매서 10만달러 낙찰

유명 래퍼 카디비가 행패를 부린 관객에게 던진 마이크가 이베이에서 10만 달러에 팔렸다.  
 
CBS 뉴스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에 진행된 이베이 경매에서 카디비가 공연 중 액체를 뿌린 한 관객에게 던진 마이크를 사기 위해 120명 이상의 입찰자들이 몰렸고 원래 가격보다 100배나 비싼 10만 달러애 낙찰됐다.  
 
공연 당시 사운드 장비를 제공한 오디오 제작 회사 ‘더웨이브’의 소유자인 스콧 피셔가 이 마이크를 판매했다. 판매된 마이크는 작동되며, 피셔의 인증 편지와 회사에서 제작한 커스텀 디스플레이 케이스와 담아서 낙찰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라스베이거스 비치 클럽 무대에서 발생했다. 한 관객이 카디비에게 알 수 없는 액체를 뿌렸고, 놀란 카디비는 자신이 들고 있던 마이크를 관객에게 집어던졌다.

정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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