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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 ME(메리지 엔카운터, 대표 부부 홍영민 요한, 미영 막달레나)가 지난 6일 리버사이드 오크쿼리 골프장에서 개최한 제20회 기금모금 친선 골프 잔치가 성황을 이뤘다. 전세계 가톨릭 교회가 벌이는 메리지 엔카운터는 부부 사이를 돈독하게 하고, 이를 통해 가정과 사회를 쇄신하는 운동이다. 티오프 전 참가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남가주 한인M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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