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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마트 시스템 도입한 '힐스테이트 황성', 거주자 주거 편의성 높인다

-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앞선 다양한 첨단기술로 일상의 편리함 높여
- 에너지절감·안전·청정·편의 시스템 등 곳곳에 도입… 실거주 편의성 극대화 기대

힐스테이트 황성 조감도

힐스테이트 황성 조감도

 경주시 첫 힐스테이트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황성'이 다양한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삶의 편리함과 일상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경주시 황성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60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실제 단지는 다양한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제공해 주목된다. 우선 관리 절감에 효과 큰 에너지절감시스템을 곳곳에 도입해 부담을 덜어낼 예정이다. 에너지절감시스템으로는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관리 시스템(HEMS),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지하주차장 전체 LED,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 시스템(통로구역), 세대 내 LED 조명을 도입한다.  
 
또 주거 안정성을 높일 안전시스템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현관도어폰이 자동으로 사진 촬영해 월패드와 스마트폰을 통해 방문자를 확인시켜주는 현관안심 카메라를 비롯해 무인경비 시스템,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CCTV 200만 화소, Push-Pull 디지털 도어록,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주거쾌적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심도가 커진 청정시스템도 돋보인다. 배관 내 부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셀프클린 기능이 장착된 HEPA필터 바닥열 교환 환기시스템 등 필두로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유상옵션), 실별 온도제어시스템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시켜줄 편의시스템으로는 조명/난방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위치 확인 등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와 10인치 홈네트워크 월패드, 무인택배 시스템, 일괄 소등 스위치 등이 구성된다.  
 
또 유상옵션 선택을 통해서는 생활공간에서 음성으로 차량을, 차량에서 생활공간의 빌트인 기기를 제어하는 홈투카-카투홈 시스템과 음성으로 조명과 냉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보이스홈 시스템도 적용할 수 있어 입주민의 실거주 편리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단지는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 포함되어 추가 비용이 필요하지 않고, 다양한 금융혜택을 추가로 선보여 부담을 덜어냈다. 실제 단지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입주민의 주거편의성 및 쾌적성을 높이고 경주를 대표하는 명품단지를 만들기 위해 디테일에 차이를 둔 차별화된 특화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했다”라며 “이 밖에도 단지는 4베이 판상형 구조,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는 LDK 구조 등의 설계와 실내 놀이터인 H아이숲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도입할 예정인 만큼, 입주민의 주거 품격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황성은 경주시를 대표하는 전통 주거지로 불리는 황성동 일대에 조성돼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췄다.  
 
실제 단지는 주변으로 교통, 교육, 문화, 쇼핑, 행정인프라가 밀집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인접한 7번국도를 통해 경주 시내는 물론 포항, 울산까지 빠른 접근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동해선 서경주역, KTX신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경주IC가 자리하고 있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또 반경1km 이내에는 유림초, 계림중, 계림고 등이 있고, 사업지 인근의 홈플러스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경주예술의전당, 황성동행정복지센터, 경주시청, 동국대병원 등 다양한 문화쇼핑시설 및 행정시설, 의료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이 밖에도 인근에는 형산강, 황성공원, 경주시민운동장, 소금강산 등 풍부한 녹지환경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형산강 조망도 가능해 그린 프리미엄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황성의 견본주택은 경주시 일대에서 개관중이다.

강동현 기자 kang_donghy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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