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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레빈 하원의원 당선

52.6% 득표, 2만표차 앞서
메리엇 후보와 초반 박빙

마이크 레빈 연방 하원의원이 선거 전 민주당 캠페인에서 연설하고 있다. [마이크 레빈 의원 페이스북 캡처]

마이크 레빈 연방 하원의원이 선거 전 민주당 캠페인에서 연설하고 있다. [마이크 레빈 의원 페이스북 캡처]

개표가 개시된 지 8일이 지나도록 승부를 결정하지 못했던 연방 하원의원 49지구의 승리는 결국 현역 의원의 차지가 됐다.
 
AP에 따르면 개표가 96% 정도 진행된 17일 현재 마이크 레빈(민주) 의원은 52.6%에 해당하는 15만5076표를 얻어 13만5229표를 획득한 브라이언 메리엇 후보(공화)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연방 하원의원 49지구는 개표 초기부터 두 경쟁자 사이의 격차가 박빙을 기록하면서 한때 메리엇 후보가 승리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공화당 유권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기도 했다.
 
로컬 정계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선거 1주 전에 샌디에이고를 방문, 민주당 후보들을 지원 유세한 것이 민주당 후보들의 판 굳히기에 큰 힘이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연방 하원의원 49지구는 샌디에이고 북부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 남부지역을 관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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