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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주로 아동 셸터 도왔어요”

어바인 및 인근 학생 6명
콘서트 수익 1475불 전달

오렌지우드 아동?가족 센터에 기부한 학생들. 왼쪽부터 서맨사 베일리, 조던 정, 소피 첸, 마이클 시, 세리나 바스타니. 스티브 쟁은 불참했다. [제시 박씨 제공]

오렌지우드 아동?가족 센터에 기부한 학생들. 왼쪽부터 서맨사 베일리, 조던 정, 소피 첸, 마이클 시, 세리나 바스타니. 스티브 쟁은 불참했다. [제시 박씨 제공]

한인, 타인종 학생 6명이 자선 피아노 콘서트로 모은 기금을 오렌지 시의 아동, 가족 셸터에 기부했다.
 
어바인에서 피아노를 지도하는 제시 박씨의 제자 6명은 최근 연방사회복지국이 운영하는 오렌지우드 아동·가족 센터에 1475달러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지난달 30일 어바인 퍼시픽 교회에서 ‘러브&피플’ 자선 공연을 열어 기금을 마련했다.
 
이들 가운데 4명은 9~11학년 고교생이고 2명은 4, 5학년 재학생이다. 조던 정, 어머니가 한인인 소피 첸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은 모두 타인종이다.
 
박씨는 “고아원을 도우려 했는데 적당한 곳을 찾지 못해 아동 셸터를 지원했다. 아이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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