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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경축 리셉션, 6일 LA총영사 관저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오는 6일(목) 오후 6시 30분 관저에서 제4355주년 개천절 경축 리셉션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국경일 행사에는 영 김 연방 하원의원, 데이브 민 가주상원의원, 스티븐 최 가주 하원의원, 폴 크레코리안 LA시 2지구 시의원, 도널드 왜그너 오렌지카운티 3지구 수퍼바이저 겸 수퍼바이저위원회 부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완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참석자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전하고 정치, 경제, 문화 분야에서 한미관계의 발전을 조망하며 이를 가능하게 한 인적 네트워크 및 플랫폼의 중요성과 국경일 행사의 의미를 되새길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민요 대가인 이희문 명창의 문화공연과 함께 한국문화박스 운영, 전통주 시음, 김치 담그기 시연 및 시식 행사 등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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