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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우리 담넘다 체포

20대 남성 보호관찰형 선고

2살 난 딸을 데리고 샌디에이고 동물원 내 코끼리 서식지의 담을 넘어 불법적으로 무단 침입했던 20대 남성에게 보호관찰형이 선고됐다.
 
샌디에이고 수피리어 코트의 레이첼 카노 판사는 지난주 아동을 위험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인정한 호세 마누엘 나바레트(26)에게 4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했다.
 
나바레트는 지난해 3월 19일 샌디에이고 동물을 방문했는데 딸과 사진을 찍기 위해 동물원 내 코끼리 서식지의 담을 넘어간 혐의로 체포됐으며 곧바로 구속됐었다.
 
당시 법정 주변에서는 나바레트에게 적용된 모든 혐의가 유죄로 판명될 경우 최대 14년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는 관측이 있었으나 카노 판사는 구속기간을 감한, 보호관찰형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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