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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마스크 규정 완화…'권장'에서 '자율 선택'으로

병원·요양 시설 등은 예외

오늘(23일)부터 LA카운티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규정이 완화된다.
 
가주보건당국은 교정시설과 홈리스 셸터, 응급 대피소, 쿨링센터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은 권고가 아닌 선택이라고 21일 발표했다.  
 
또 LA카운티의 버스 및 기차 등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공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지한다.
 
완화되는 규정은 코로나19 위험 단계가 낮아짐에 따라 LA카운티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요양시설 및 의료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계속된다.  
 
LA카운티는 그동안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 실내에서 착용 권고를 지침을 정해 왔으나 이번 조치로 자율적으로 착용 여부를 선택하도록 변경했다.  
 
가주 통계에 따르면 LA카운티 코로나 입원환자는 21일 573명에서 22일 551명으로 감소했다. 22일 기준 코로나 감염 비율은 하루 평균 4.7%다.

김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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