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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든 여사 LA 차이나타운 방문한다

재활 돕는 '홈보이 베이커리' 둘러보기로

 
남가주를 방문한 백악관 질 바이든 여사가 차이나타운의 재활 시설을 방문한다. 
 백악관 측은 바이든 여사가 16일 저녁 민주당 기금모금 행사에 앞서 차이나타운에 소재한 '홈보이 베이커리'와 '홈걸 카페'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홈보이 베이커리는 사회 적응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으로 직업 훈련과 각종 교육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88년에 설립됐으며 청소년들의 직업 훈련을 돕는 단체로 출발해 현재는 전세계 가장 큰 재활 및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베이커리에서는 방부제가 없는 빵과 케익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디지털본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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