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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시, 한인회에 1200불 지원

커뮤니티 파트너십 그랜트
태미 김 시의원 선정·전달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왼쪽 2번째부터 차례로)이 권석대 OC한인회장에게 모형 수표를 전달하고 있다. [어바인 시 제공]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왼쪽 2번째부터 차례로)이 권석대 OC한인회장에게 모형 수표를 전달하고 있다. [어바인 시 제공]

어바인 시가 OC한인회(회장 권석대)에 1200달러의 그랜트를 제공했다. 태미 김 시의원은 지난 6일 한인회관을 방문해 수표를 전달했다. 어바인 시가 OC한인회에 그랜트를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 당국은 커뮤니티 파트너십 그랜트 기금 중 일부를 시를 위해 도움을 주는 비영리단체들을 돕는 데 쓰기로 최근 결정했다. 수혜 단체 선정은 파라 칸 시장과 4명의 시의원이 각각 맡았고, 김 시의원은 OC한인회를 선정했다.
 
김 시의원은 “OC한인회는 아시안 증오범죄에 맞서 한인 커뮤니티를 보호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시의원은 연말쯤 OC한인회와 함께 한인 차세대를 위한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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