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박테리아 농도 높은 해변들 수영 자제를

샌타모니카 등 4개 지역

 오는 노동절 주말 야외 활동이 많아지자 당국이 박테리아 분포도가 높은 해변에서의 수영 또는 물놀이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LA카운티 보건 당국은 샌타모니타 피어, 마더스 비치(마리나 델레이), 이너 카브리오 비치(샌 피드로), 토팽가 캐년 비치(말리부)에서의 물놀이를 자제해 달라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이들 바닷가는 박테리아 농도가 높아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당국은 지적했다. 
 보건 당국은 정기적으로 주기적으로 웹사이트(http://publichealth.lacounty.gov/phcommon/public/eh/water_quality/beach_grades.cfm)를 통해 박테리아 농도를 조사 보고하고 있다.  
 디지털본부 뉴스랩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