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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어린이 38명, 성인 11명 인신매매 조직서 구출

주내 40개 수사기관과 연방수사국 공조 소탕

 콜로라도에서 수십명의 어린이들과 성인들이 인신매매 조직으로부터 구출돼 자유를 되찾았다. 연방수사국(FBI)의 아동착취 및 인신매매 특별수사팀은 최근 미국내 각 지역 경찰, 검찰 등과 공조하에 대대적인 인신매매 조직 소탕작전(일명 크로스 컨트리 작전/Operation Cross Country)을 벌였다. FBI 덴버지부는 아동 피해자의 신원 및 소재 확인, 구출, 성매매 및 인신매매 조직원 체포를 목적으로한 이번 작전을 위해 40여개의 콜로라도 주내 수사기관들과 지난 8월 4~6일까지 공조 수사를 펼친 결과 38명의 어린이들과 성인 11명을 구출했으며 6명의 인신매매범들을 체포했다. 이번 적전에서 성 착취 아동 피해자 11명과 실종 및 신변위험에 처한 아동 27명이 구출됐으며 성인 희생자 11명도 구출됐다. 한편, 콜로라도주의 아동 성착취 관련 제보 전화는 844-CO-4-Kids다.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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