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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 타이어 훼손 용의자 체포

7일 차량 27대 타이어 펑크
최대 7년형까지 선고 가능

지난 7일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베이사이드 일대에서 차량 27대의 타이어를 칼로 펑크내고 도주한 용의자가 체포됐다.
 
11일 퀸즈 검찰은 용의자 디 레이저스미스(42·베이사이드)를 10일 체포하고 1건의 2급 형사상 피해 혐의(criminal mischief), 25건의 3급 형사상 피해 혐의, 27건의 4급 형사상 피해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멜린다 캐츠 퀸즈검사장은 “피고는 조용한 주거지역 주민들에게 수천 달러 이상의 금전적 피해를 입혔다. 이 같은 혐의는 퀸즈카운티에서 용납될 수 없다”며 용의자 체포 사실을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오는 10월 6일 선고 공판에서 이번 혐의에 대해 유죄가 선고된다면 최대 7년 형에 처할 수 있다.
 
용의자는 지난 7일 오전 1~7시 베이사이드 42애비뉴와 43애비뉴 사이 코퍼럴케네디스트리트 일대에 있던 차량 27대의 타이어를 칼로 펑크 내 피해 차주들에 총 1만3000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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