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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정씨 사면 청원 서명 모임

오늘저녁오네시모선교회

복역을 마친 후 한국으로 추방될 위기에 처한 저스틴 정씨(한국명 정용주·32)의 사면을 개빈 뉴섬 가주 지사에게 청원하는 서명 모임이 오늘(12일) 오후 7시30분 부에나파크의 오네시모 선교회(7751 Stanton Ave, 대표 김석기 목사)에서 열린다. 〈본지 7월 26일자 A-12면〉 2년여 전, 가석방된 정씨는 LA카운티 사우스게이트에서 어머니와 살면서 미용 학교를 다니고 있다.
 
오는 15일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출두해야 하는 정씨는 온라인 사면 청원 사이트(change.org/letjustinstay)에서도 서명을 받고 있다.  
 
▶문의: (714)739-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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