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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솔린 가격 하락세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47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최저가를 기록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LA카운티 개솔린 레귤러 평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64센트로, 전주 대비 13.9센트 하락했다. 반면 1년 전과 비교하면 1달러 29센트를 더 지불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도 개솔린 레귤러 평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54센트를 기록해 3월 8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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