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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배스, 힐러리 지지 얻어

11월 LA시장 선거 힘 받아

 
캐런 배스 LA시장 후보가 오는 11월 결선 투표를 앞두고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겸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식 지지를 얻어냈다. 사진은 지난 2월 가주식품상협회 임원진과 비공개 회의 후 찍었다.

캐런 배스 LA시장 후보가 오는 11월 결선 투표를 앞두고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겸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식 지지를 얻어냈다. 사진은 지난 2월 가주식품상협회 임원진과 비공개 회의 후 찍었다.

 
오는 11월 결선 투표를 앞두고 있는 캐런 배스 LA시장 선거 후보가 전 국무장관이자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의 공식 지지를 얻었다.
 
힐러리 클린턴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캐런 배스 후보 지지 성명을 밝혔다. 
 
여기에서 클린턴은 "LA 시장 선거에서 배스 후보를 지지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배스 후보는 여성 인권을 위하고 젊은이에게 기회를 주는 동시에 LA가 안고 있는 각종 문제를 해결해 시민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증명된 리더십을 갖고 있는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캐런 배스 후보는 지난 6월 열린 LA시장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에서 1위를 기록하며 여유있게 오는 11월 본선거에 진출했다.
 
배스 후보에 맞서는 후보는 억만장자 사업가 릭 카루소다.
 
배스 후보는 이날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 발표로 선거운동에서 민주당원과 여성 유권자들을 더 규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디지털본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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