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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원숭이두창 백신 예약 재개

15일 오후부터 웹사이트에서
접종소, 퀸즈·브롱스 등 확대

뉴욕시가 15일 오후 6시부터 원숭이두창 백신 추가 예약을 시작했다.  
 
이날 시 보건국은 백신 포털 웹사이트(https://vax4nyc.nyc.gov/patient/s/monkeypox)를 통해 원숭이두창 백신 8200회분 예약을 시작한다고 미리 공지했다. 이번주 초 시 보건국은 원숭이두창 백신 2500회분 예약을 풀었는데, 사람들이 갑자기 몰리면서 웹사이트가 마비된 바 있다. 예상보다 웹사이트가 일찍 열린 탓에 10분 만에 백신이 매진되며 불만이 폭주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백신 포털이 마비되지 않도록 서버를 점검하고 시간도 정확히 지키겠다고 시 보건국은 설명했다.  
 
백신 접종시 혼란을 막기 위해 맨해튼 첼시와 센트럴할렘 등 기존 백신 접종소 외에도 스태튼아일랜드 밴더빌트 애비뉴에 위치한 뉴욕시 헬스앤병원에 새로운 접종소를 열기로 했다. 또한 오는 17일에는 예약한 이들에 한해 퀸즈애비에이션고등학교, 브롱스과학고등학교, 브루클린 부시윅에듀케이션 등에서 백신 접종을 할 예정이다. 

김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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