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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티·트로이·위트니 선정

대학진학 준비 가장 잘하는
남가주 최우수 공립학교

어바인의 유니버시티 고교, 풀러턴의 트로이 고교, 세리토스의 위트니 고교가 남가주에서 대학 진학 준비를 가장 잘하는 학교로 선정됐다.
 
학교 순위와 리뷰 전문기관인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북가주에 있는 사라토가 고교와 팔로알토의 헨리건 고교, 샌디에이고의 캐년 크레스트 아카데미가 가주에서 대입준비를 가장 잘하는 최우수 고등학교 1~3위로 뽑혔다. 그 뒤로 유니버시티 고교가 4위, 트로이 고교와 위트니 고교가 각각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톱 10위 안에는 샌호세에 있는 린브루크 고교가 5위, 팔로알토 고교 6위, 쿠퍼티노에 있는 몬타비스타 고교가 9위에 올랐으며 카슨에 있는 가주 수학과학 아카데미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LA에 있는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스쿨(4위)과 말보로 스쿨(9위), 라카냐다의 플린트리지 프렙 스쿨(8위), 패서디나의 폴리텍 스쿨(10위)이 상위 톱10에 포함됐다.
 
사립고 1위는 오클랜드에 있는 칼리지 프렙 스쿨이 선정됐으며, 그 뒤로 스탠퍼드 온라인 고교(레드우드시티), 카스티에하 스쿨(팔로알토)이 나란히 2~3위를 차지했다. 샌디에이고에 있는 비숍스 스쿨은 7위로 꼽혔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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