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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여성 운동가 동상 건립

20달러 지폐 인물로 선정된 해리엇 터브먼의 동상이 포모나의 링컨 공원에 세워졌다. 해리엇 터브먼은 19세기 메릴랜드주 노예 농장에서 태어나 이후 70여 명의 노예를 자유주와 캐나다 등으로 탈출시킨 여성 운동가다. ‘지하 철도’라는 비밀 네트워크 조직에서 활동했고, 여성 참정권 운동에도 앞장섰다. 현재 20달러 지폐 앞면에는 앤드루 잭슨 전 대통령의 초상이 그려져 있다. [ABC7 캡처]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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