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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코로나19 백신 여권 ‘엑셀시오르패스 플러스’만 유효

‘엑셀시오르패스’ 기한 만료

뉴욕주가 제공하는 ‘코로나19 백신 여권’ 엑셀시오르 패스(Excelsior Pass)가 6월 30일로 만료되면서 이제 엑셀시오르 패스 플러스(Excelsior Pass Plus)만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지난달 30일 뉴욕주지사실에 따르면 1100만 명에 달하는 기존 엑셀시오르 패스 이용자들의 유효기간이 6월 30일로 모두 만료되면서 최신 버전인 엑셀시오르 패스 플러스 사용이 당부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기록의 디지털 사본인 엑셀시오르 패스 플러스는 기존 엑셀시오르 패스보다 강화된 보안성을 보여주며, 기록이 만료되지 않는 영구적인 백신 여권으로 이미 2021년 8월부터 도입돼 4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현재 뉴욕주를 포함해 전국 23개주,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및 캐나다에서도 활용되고 있는 엑셀시오르 패스 플러스는 부스터샷 접종 정보도 포함된다.
 
한편, 뉴욕주는 엑셀시오르 패스 플러스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정보뿐만 아니라 PCR 검사와 신속항원 검사 결과의 디지털 사본도 제공한다.
 
엑셀시오르 패스 플러스 다운로드는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등에서 애플리케이션 ‘NYS Excelsior Pass Wallet’을 검색하면 된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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