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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 카운티 산불 2300 에이커 태워

바람 거세 진화율 20%
5번 fwy 200피트 접근

컨 카운티에 번개가 내리쳐 산불이 났다.  
 
컨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3시쯤 테하차피, 모하비 사막, 레벡 지역에 천둥번개가 계속돼 그레이프바인 5번 프리웨이 동쪽 에드몬스톤펌핑플랜트 로드 구릉 지대에서 산불이 발화됐다.
 
이날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삽시간에 퍼졌다. 발화 초기 500에이커였던 피해 규모는 약 3시간 뒤 1800에이커로 커졌다.  
 
컨 카운티 소방국은 소방관 250명 이상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10% 진화율에 그쳤다.
 
23일 정오 기준 산불 피해지역은 2300에이커로 진화율은 20%를 기록했다.  
 
소방국 측은 산불이 5번 프리웨이에서 약 200피트 떨어진 곳까지 다가왔다며, 소방관들이 그레이프바인 동쪽에서 저지선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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