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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에 새 호텔 추진

뉴서울 호텔 맞은편
6층 143개 객실 규모

LA 한인타운의 뉴서울호텔 건너편에 새로운 호텔 신축이 추진된다.
 
22일 부동산 정보 웹사이트 ‘더리얼딜LA’는 올림픽/웨스트모어랜드 북서쪽 코너(2641 W. Olympic Blvd.)에 6층 143개 객실의 호텔 개발안이 최근 LA 시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개발자로 명기된 데일 김(Dale Kim)은 지하 주차장을 포함해 연면적 7만5000스퀘어피트로 호텔을 건축할 것이라며 “LA를 찾는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자에게 최고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개발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산업용 시설로 이용 중인 해당 부지는 지난해 10월 대표자 이름이 종 김으로 표기된 글렌데일 소재 회사로부터 데일 김이 1050만 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더리얼딜LA는 최근 개발업자들이 한인타운 내 오래된 산업용 부동산 또는 유휴지 등의 공략에 적극적이라고 덧붙였다.
 
이 중에는 호텔 개발도 포함돼 2020년 10월에는 뉴서울호텔 인근 북쪽(956 Menlo Ave.)에 6층 96개 객실의 호텔 개발안도 나왔다.

류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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