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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역사 알릴 준비 단단히"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 '총력'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가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7월4일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및 2022 코러스축제 준비위원회

7월4일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및 2022 코러스축제 준비위원회

지난 16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워싱턴한인연합회관서 열린 회의에서 스티브 리 회장은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인원은 220명 정도 고려중"이라며 "마지막 순서로써 2시쯤 행진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는 국기원 태권도, 전통무용, 이순신미주교육본부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번년도엔 특별히 조지메이슨대학 케이팝 댄스팀 프라이머리(Primary)가 참여해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DC에는 불꽃놀이 및 퍼레이드 관객 50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준비위원들은 "한국의 독립기념일이 아닌 미국의 독립기념일이라는 점을 존중해, 미국민들의 애국심과 한민족 역사의 긍지를 전할 수 있는 소통에 집중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워싱턴한인연합회 고은정 사무총장, 이연곤 국기원 태권도장 관장, 이순신 재단 김대영 이사장, 조지메이슨대학 프라이머리 댄스팀 대표 미셸 채 등이 참여했다.

진예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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