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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청소년재단 갈라·시상식

 화랑청소년재단(총재 박윤숙)의 2022년 갈라 및 시상식이 지난 11일 LAX 힐튼호텔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재단의 14개 국가 회원들이 제작한 2021~2022년 활동 영상이 소개돼 박수를 받았으며 우크라이나의 2개 지부 대표 회장들이 전쟁 소식을 전할 때는 행사장이 숙연해지기도 했다.    
 
올해 베스트 클럽의 영광은 오렌지카운티 서니리지와 LA 힐러스 지부가 차지했다.  
 
갈라를 총괄한 커미티 총회장인 이유나 양은 “화랑의 역사를 꾸려나가는 자부심과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화랑이 수여하는 2022년 특별상은 캐런 배스 연방 하원의원과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써니 박 부에나파크 시장,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이 받았다.  
 
화랑청소년재단 메디칼 팀 22명은 13일 과테말라로 의료봉사를 떠난다. 이들은 과테말라에서 백내장 환자 30명을 수술하고 치과와 소아과 환자 200여명을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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