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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버나디노, 준틴스 쉰다…6월19일 공휴일 지정 결정

샌버나디노카운티도 '준틴스(Juneteenth.6월19일)'를 공휴일로 지정했다. 준틴스는 'June'과 '19th'의 합성어로 남북 전쟁 이후 남부 연합 주의 마지막 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날이다.
 
1863년 1월 1일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노예 해방 선언이 법이 되어 공식적으로 미국 전역의 노예를 해방했다. 그러나 남군 장군 로버트 E. 리는 1865년 4월 9일까지 항복하지 않아 종전의 소식은 1865년 6월 18일까지 텍사스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때 2000명의 연방군이 이전 남군 주를 점령하기 위해 갤버스턴에 도착했고 다음날인 6월19일 골든 그랜저 장군은 텍사스에서 약 2만 5000명의 노예가 해방되어 미국의 노예 제도가 종식되었다고 발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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