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리버사이드 아파트 금연…이르면 6월9일부터 시행

앞으로 리버사이드시의 모든 아파트 단지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리버사이드 시의회는 최근 다가주 주택 단자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예비 승인했다. 조례안이 통과 될 경우 인랜드 앰파이어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금연 규정이 된다.  
 
조례안은 다가주 주택 단지의 놀이터 체육관 수영장 같은 공용 공간은 물론 정원 등에서의 흡연도 금지한다. 뿐만 아니라  발코니 및 패티오에서의 흡연도 불가능하다. 흡연은 지정된 구역에서만 가능하다. 흡역 구역은 레크리에이션 구역 등에서 최소 25피트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가 가능하며 야외 구역의 25%를 넘지 말아야 한다.
 
리버사이드 시의회는 지난달 26일 참석 의원 6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조례안을 예비 승인했으며 시의원 1명은 기권했다.  
 
조례안은 시의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6월 9일부터 시행 예정이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