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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컬·머피 주지사,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책임자로 크리스 콜루리 지명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운데)와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오른쪽)가 6일 첼시 피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욕·뉴저지를 잇는 새 하저 철도 터널을 건설하는 ‘게이트웨이 프로젝트’를 총괄할 책임자로 크리스 콜루리(왼쪽)를 지명했다. 게이트웨이개발위원회의 최고경영책임자(CEO)를 맡게된 콜루리는 뉴저지주 교통국장, 뉴저지트랜짓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뉴욕주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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