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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그 날'과 '오늘'의 LA 조명

기자 시선 담긴 LA 폭동 전시
7일까지 갤러리 두아르떼

LA 폭동 30주년 기념 전시회가 7일까지 갤러리 두아르떼(관장 수잔 황)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주 중앙일보에서 제공한 1992년에 발생한 4·29 폭동 당시 생생한 현장 사진, KBS한국방송에서 제공한 현장의 동영상, 그리고 LA 중앙일보 김상진 기자의 LA폭동 30주년을 맞이한 ‘오늘의 LA’를 담은 사진이 공개된다.  
 
수잔 황 관장은 “LA 폭동으로 인한 아픈 기억을 상기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인종 다문화 사회인 미국에서 살아가는 한인 이민자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타민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하는 보도사진과 작품 사진들을 볼 좋은 기회다”고 설명했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7일에는 김상진 기자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톡 시간을 마련해 보도 현장을 다니면서 찍은 생생한 사진들에 대한 설명과 현재 우리들의 위치를 성찰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미주문인협회 회원들의 폭동 관련 시낭송회도 진행된다.  
 
클로징 리셉션은 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다.  
 
▶주소: 4556 Council St. LA
 
▶문의: (818)849-0836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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