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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 필요한 성경 속 지혜 썼죠”

성시화 본부 회장 진유철 목사
‘팬데믹 노아에게 묻는다’ 출간

신간 ‘팬데믹, 노아에게 묻는다’를 펴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진유철 목사. [나성순복음교회 제공]

신간 ‘팬데믹, 노아에게 묻는다’를 펴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진유철 목사. [나성순복음교회 제공]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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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진유철 목사가 저서 ‘팬데믹, 노아에게 묻는다’(작은 사진)를 출간했다.  
 
그의 저서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와 그 이후를 살아갈 성경의 지혜를 담았다.  
 
팬데믹에 대한 공포가 극에 달했던 시기, 진 목사는 구약성경의 노아 이야기를 묵상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고 전했다.  
 
대홍수라는 재앙의 시기를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낸 노아를 통해 팬데믹 시대를 살아갈 지혜를 제시한 것이다.  
 
이 책은 노아와 팬데믹을 연결하면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소망을 주고 있다.
 
방주를 통해 노아를 구원한 하나님이 팬데믹 시대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하신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노아의 자가격리는 견딤의 시간이었다. 비단 코로나19팬데믹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 삶”이라며 “인류 역사의 가장 어두운 십자가를 앞에 두고 기도함으로 승리하셨던 예수님처럼 기도로 견딜 때, 자가격리는 우리 삶에 가장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승리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진 목사는 20대에 남미 선교사로 파송돼 22년간 선교를 하며 오지에 교회를 개척하고 헌신했다.  
 
그는 파라과이 남미순복음델에스떼교회와 브라질 순복음상파울루교회를 담임했으며, 순복음세계선교회 중남미 총회장,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 총회장,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장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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