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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법률 등 다양한 주제 웨비나

스탠턴 한미가정상담소
오는 9월까지 매달 개최
5월 ‘판사 되는 길’ 강좌

한미가정상담소(이하 상담소, 이사장 수전 최)가 오는 9월까지 다양한 주제의 웨비나를 매달 한 차례씩 개최한다.
 
웨비나(온라인 세미나) 시리즈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린다. 내달 27일 오후 4시엔 살바도르 사미엔토 오렌지카운티 지방법원 판사가 ‘판사가 되는 길’이란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사미엔토 판사는 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판사의 역할 등에 관해 설명한다. 웨비나는 학생과 부모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된다.
 
이 강좌는 상담소 측이 올해 들어 한인 학생의 장래 직업 선택을 돕기 위해 시작한 ‘직업에 관한 모든 것’ 커리어 웨비나 시리즈의 일환이다. 지난 1월 시작한 첫 강좌에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엔지니어 마크 정씨가 IT 업계 엔지니어에 관해 설명했다. 3월엔 상담소 유동숙 소장이 ‘소셜 워커 되는 법’ 강좌를 진행했다.
 
6월부터 9월까지 열릴 강좌는 모두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6월 24일엔 윌리엄 연 변호사의 이민법 강좌, 7월 29일엔 수전 최 이사장의 가정법 강좌가 각각 마련된다.
 
8월 26일엔 아이린 이 변호사가 ‘부모의 NFT 테크놀로지 이해’란 주제로 강연한다. 최근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의 약어다. 디지털 파일(디지털 자산)에 위조나 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세계에 하나뿐인 진품임을 인증하고 소유권을 부여하는 디지털 증표로 이해하면 된다.
 
9월 30일엔 상담소 유동숙 소장이 ‘지역 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정부 보조 프로그램’을 주제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소 측은 “여러 연령대와 계층에 다양한 정보를 주기 위해 마련한 웨비나 시리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코로나19 상황이 많이 좋아졌지만, 일단 9월까진 웨비나를 열기로 했다. 10월부터 대면 세미나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상담소 측은 전화(714-873-5688) 문자 메시지 또는 이메일(info@hanmihope.org)로 참가 신청을 할 경우, 줌 링크를 보내 준다.

임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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