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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윅 골프장 개발 ‘올 스톱’…샌타애나 시 “녹지 보존 원해”

가든그로브 시의회가 윌로윅 골프장에 주택 단지를 개발하기 위한 논의를 최근 전면 중단했다.
 
시의회는 비센테 사미엔토 샌타애나 시장이 최근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에게 서한을 보내 윌로윅 골프장을 지금처럼 녹지로 보존하길 원한다고 밝힌 이후 개발 업체들과의 논의를 모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샌타애나 시 서쪽 끝에 있는 윌로윅 골프장은 가든그로브 시가 소유하고 있지만, 골프장 조닝 변경 권한을 가진 샌타애나 시가 녹지 보존을 고집할 경우, 가든그로브 시로선 개발을 강행할 방법이 없다.
 
가든그로브 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04에이커 규모의 골프장 재개발을 위해 3개 그룹과 협상을 시작한 바 있다.
 
리사 김 시 부매니저는 3개 그룹에 샌타애나 시의 입장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재개발 진행이 불가능하게 됐다는 내용의 편지를 최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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