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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시예산 3억불 증액

재건 준비에 집중 투자
48억9000만불 규모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2~23 회계연도의 샌디에이고 시 예산안이 발표됐다.
 
토드 글로리아(사진) 시장이 지난 15일 밝힌 바에 따르면 차기 회계연도 시정부 예산안은 48억9000만 달러로 정해졌는데 이는 현 2021~22 회계연도 예산(45억5900만달러)에 비해 8.2% 정도 늘어난 것이다.
 
시장실 관계자는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해 ▶낙후된 기반시설의 보수 및 개량 ▶시정부의 전반적인 서비스 개선 ▶새로운 조례와 규정의 시행 ▶응급 의료요원을 비롯한 시 공무원들의 임금 인상 ▶홈리스 대책 마련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밝혔다.
 
시장실은 특히 이번 예산안의 모토를 ‘재건 준비’라고 정하고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난 이후의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전환하기 위한 조건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리아 시장은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해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향상 시킬 수 있는 투자를 통해 샌디에이고의 건전한 재정을 확보하는데 최대한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예산안은 시의회에서 검토 후 5월 17일까지 수정안을 마련한 뒤 6월 중순 최종심의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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