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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 30일부터 마라톤 교실

4주간 기초 과정 체계적 지도
6월 3일 폰태나 마라톤 도전

KART의 알렉스 차 수석코치(왼쪽)와 서니 최 코치가 오는 30일부터 시작하는 마라톤 교실을 설명하고 있다.

KART의 알렉스 차 수석코치(왼쪽)와 서니 최 코치가 오는 30일부터 시작하는 마라톤 교실을 설명하고 있다.

한인 최초 마라톤 동호회인 KART(Korean American Running Team·회장 우영철)가 오는 30일부터 5월 21일까지 4주 동안 초보자를 위한 마라톤 교실을 개최한다.  
 
마라톤 교실에는 알렉스 차 수석코치를 비롯해 엘렌 서·서니 최·명실 프란시스·김기연 코치로 구성된 코치팀이 나와서 달리기의 올바른 자세부터 장비 구입과 관리하는 법, 부상 예방 및 치료법, 식단 관리 등까지 체계적으로 가르친다. 특히 수업마다 회원 10여명도 함께 참석해 달리는 과정을 돕는다. 이후 수료자들은 4주 동안 배운 이론을 적용해 실습할 수 있도록 오는 6월 3일 열리는 폰태나 하프 마라톤에 함께 도전하게 된다.  
 
알렉스 차 수석코치는 “많은 한인의 버킷리스트에 마라톤이 있지만, 실제 이를 실천하는 한인은 많지 않다”며 “코로나19팬데믹을 이겨낸 한인들이 마라톤 교실을 통해 올해는 꿈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니 최 코치도 “혼자 달리려고 하면 도전하기가 쉽지 않지만 여럿이서 함께 뛰면 쉽다”며 “이번에 진행되는 마라톤 교실에 기존 회원들도 많이 참석한다. 이들과 함께 뛰면서 자신감을 갖고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장소는 라카냐다고등학교 주차장(4463 Oak Grove Dr. La Canada Flintridge)이며 오전 6시부터 시작한다. 참석자들에게는 아침 식사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323)333-3911 우영철 회장, (213)379-0015 알렉스 차 수석코치, (213)365-7200 서니 최 코치

글·사진=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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